"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암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은? 미국 성인에게서 발생한 암의 40%는 예방 가능한 암이라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암이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이 아닌… 최지현 기자 2024-07-12
성병 숨기고 고의적으로 '관계', 그 결과는?...무증상이 많은 사람은?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안전장치 없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사건이 가끔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윤리의 영역을 넘어서… 김용 기자 2024-07-10
"골반이 저릿 아파" 성병인가 했지만...결국 '그곳' 잘라낸 男, 사연은? 처음 골반 부위에 저릿한 통증을 계속 느껴온 한 남성이 결국 음경암에 걸려 음경을 절단해야만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초기… 정은지 기자 2024-07-02
가슴에 멍울 잡히면 모두 유방암일까?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중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로, 매년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 진단을 받고 있다.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유방암 발생률은… 정희은 기자 2024-06-29
"女 가슴 크면 땀 많이 흘릴까?"...반전 결과 보니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가슴이 큰 여성은 가슴 부위에 땀을 덜 흘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에 따르면, 가슴 크기가… 지해미 기자 2024-06-21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정은지 기자 2024-06-18
"임질과 매독 줄어드는데"...최근 늘고 있는 성병, '이런' 증상 보인다 매독과 임질로 대표되던 성매개감염병(성병)이 최근 클라미디아, 음부 사마귀, 음부 헤르페스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임질과 매독은 발병률이… 박효순 기자 2024-06-05
"눈 아래 점이 점점 커져"...태닝하다 생긴 '이 암'이었다, 무슨 사연? 2022년 10월 클로이 볼든(28)이 속눈썹 연장술을 받으러 갔을 때, 미용사는 눈 아래 속눈썹 라인에 작은 점이 있다고 알려주었다.… 지해미 기자 2024-05-23
"왼쪽 머리뼈 40% 잘라내" 유튜버가 앓은 ‘뇌부종’...어떻길래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자까(우은빈)가 불의의 사고로 머리뼈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정희은 기자 2024-05-16
오영실 “빚 갚다가 ‘이 암’ 걸려”...어떤 병이길래? 방송인 오영실이 과거 갑상선암에 걸렸던 아픔을 털어놨다. 최근 한 방송에서 오영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시기 갑상선에 암까지 생겼다고… 최지혜기자 2024-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