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와 레몬, 계피...지방 태우는 디톡스 워터는? 건강과 날씬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오늘부터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마셔 보자. 디톡스는 몸에 축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김근정 기자 2023-08-20
주말 두통, 여드름...뜻밖의 스트레스 징후와 대처법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바쁘고 정신없이 반복되는 현대인의 일상생활. 이로 인해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스트레스… 권순일 기자 2023-08-20
입 안 헹궈서 보면...“심혈관병 위험 일찌감치 안다”(연구) 입 안을 헹군 식염수로 간단한 검사만 해도 심혈관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헹군 식염수에 들어있는… 권순일 기자 2023-08-19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
무더위에 '뚝' 떨어진 면역력, 한방약차로 높여볼까 폭염과 열대야에 계속 시달리다 보니 주변에 기력이 떨어진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 지나친 냉방으로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 비염이 악화되어… 이요세 기자 2023-08-17
"70대 뇌를 30대 뇌로"... 젊은 피 속에 회춘의 열쇠가 있다 (연구) 늙은 쥐를 회춘하게 하는 젊은 쥐 혈액의 비밀의 일부가 밝혀졌다. 혈액응고를 촉진하고 끊어진 혈관을 봉합하는 역할을 하는 혈소판인자4(PF4)가… 한건필 기자 2023-08-17
부부가 방귀 안 트면 생기는 일... 줄이는 법은? 예의일까? 신비감 때문일까? 신혼도 아닌 중년 부부가 방귀를 트지 않은 경우가 있다.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긴 데도 방귀가… 김용 기자 2023-08-17
"벌레들이 얼씬도 안해"…알로에는 천연 살충제? 백합과 식물인 알로에는 그 종류가 420종이나 된다. 그 중에서 약용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종이 알로에 베라다. 매년 수백만… 한건필 기자 2023-08-16
늘어나는 유방암 환자... 남편은 '제 역할' 하고 있나?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종인 6대 암(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중에서 유방암의… 이요세 기자 2023-08-16
다리 떨면 복 달아난다고?... 오히려 두뇌 건강에 좋아 어렸을 때 의자에 앉아 흔들거리고, 연필에 달린 고무를 무심코 뜯고, 카펫에 편안하게 앉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해서 혼이 난 경험이… 박주현 기자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