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에 당뇨병 걸리면? 남들보다 14년 빨리 사망 젊은 나이에 2형 당뇨병에 걸릴수록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스티븐 캡토지 통계역학 교수 연구팀은 소득… 최지혜 기자 2023-09-15
환절기에 딱이네...내 몸 부기 빼주는 한방차는? 미식의 계절 가을, 기름진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등 여름부터 이어진 살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식단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9-15
중년 여성도 긴장하는 ‘이 병’, 가장 중요한 생활 습관은? 치매는 뇌졸중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도 많다. 중년이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인지 기능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9-15
대상포진 아니었다? '검투사 포진', 국내 첫 감염 15세 레슬링 선수 2명이 ‘검투사 포진’(Herpes gladiatorum) 판정을 받았다. 주로 해외 운동 선수들에게서 발병하는 검투사 포진의 첫 국내… 이지원 기자 2023-09-15
환절기 컨디션 관리...‘우유 한 잔’으로 간편하게? 9월 중순에 접어들며 일교차가 큰 요즘,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면역체계가 무너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 패턴을… 최지혜 기자 2023-09-15
먹어서 뺀다고?...뱃살 줄이는데 좋은 먹거리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또는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적인… 권순일 기자 2023-09-15
"뼈 잘라 키 키우는 사람들"...장애 위험까지 무릅쓰는 이유는? "신장 170cm이하 남자에게 인권은 없다." 지난해 일본 인기 프로게이머였던 타누카나(본명 타니 카나)가 뱉었던 망언이다. 올해 초 해명에 나섰지만,… 윤은숙 기자 2023-09-15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가을되니 우울...기분 좋아지려면 무더위가 물러나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을이 찾아왔다. 파랗고 높은 하늘, 습한 여름에 비해 산뜻한 공기, 아름다운 날씨에… 김근정 기자 2023-09-14
칫솔은 연필 쥐듯…천금같은 '자연치아' 아끼는 법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니 무엇을 하든 늦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연치아도… 최지혜 기자 2023-09-14
"이별이 최고의 다이어트?"...헤어지면 왜 살 빠질까 “고맙다, 전 남친아! 너와 헤어진 덕분에 3주 동안 거의 아무것도 먹을 수 없어 살이 쭉쭉 빠지더라. 3주간 7kg… 정은지 기자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