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확률로 알츠하이머병 진행 예측하는 AI 나왔다 가벼운 기억력과 사고 문제를 가진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지 그리고 얼마나 빨리 진행될지를 80% 확률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한건필 기자 2024-07-14
살 빼주는 약 오젬픽, 치매 예방도 해준다고? 당뇨병 약으로 시작해 살 빼는 약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젬픽이 만병통치약이 돼가고 있다. 암 발병률을 낮추고 알코올 중독을… 박주현 기자 2024-07-14
커피 중엔 ‘이것’이, 치매 예방에 단연 으뜸? 커피가 우울증, 제2형당뇨병, 심장병,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간암 및 간경변 등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7-14
사람 만나도 외로우면 기억력 '뚝' 떨어진다 외로움은 사회 활동에 참여해도 느낄 수 있는 주관적인 감정이다. 외로움은 종종 우울증과 기억력 저하에 기여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박주현 기자 2024-07-13
"읽다보니 내 얘기" …정신 질환 호소하는 젊은이들 늘어나는 이유 우울증과 불안 장애와 같은 정신 질환이 젊은 성인들에게도 퍼지며 치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일부 정신과 약물의 처방이 증가하고… 박주현 기자 2024-07-13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김용 기자 2024-07-13
심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머리랑 피부 다 벗겨져…알고 보니 '이 질환'? 요로감염증 진단을 받았던 한 여성이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계속해서 도움을 청한 덕분에 살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치료… 지해미 기자 2024-07-12
잠 안 올 땐, 수면제보다 ‘이것’이 더 낫다? 멜라토닌 보충제는 알약 형태의 수면 호르몬이다. 미국의사협회지(2022년 2월) 데이터를 보면 최근 20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의 이용량이 약 5배(478%)나… 김영섭기자 2024-07-12
“3달 만에 -14kg”...75kg였던 호주女, '3가지 비법' 실천했다는데 기존 75kg에서 3달 만에 약 14kg를 뺀 호주의 한 주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최지혜기자 2024-07-12
레고 7시간 하는 우리 아이, 혹시 천재?...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집중력'은? "아이가 블록놀이를 6~7시간씩 해서 아이 집중력이 좋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진짜 집중력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보단) 싫어하는 행동을… 임종언 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