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도 과하면 건강에 해롭다...왜? 비싸고 좋은 화장품도 한 제품만 계속 쓰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화장품 성분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기… 문세영 기자 2023-03-23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 '발 동동' ...플루빅토 공급 부족 지난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진행성 전립선암 치료제인 플루빅토가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CNN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이성… 한건필 기자 2023-03-23
간에 좋은 음식은 없다? 간(肝)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를 검색하면 수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준다고 하는 음식이 수십… 장자원 기자 2023-03-22
불룩한 배, 가스일까? 지방일까? 갑자기 허리선이 평소보다 더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면 그 원인부터 파악해야 한다. 복부팽만인지 복부에 쌓인 지방인지에 따라 대응법도 달라지기… 이보현 기자 2023-03-22
코로나 백신, 연 1회 접종...접종 시기 및 비용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22일 '2023년도 코로나19 백신접종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추가접종은 다음달 7일까지 시행되며 8일… 문세영 기자 2023-03-22
'탑건' 매버릭 대령, 암에 취약한 이유 미국 군용기 조종사와 지상 근무자의 암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미 국방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국방부의 보고서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3-22
미세먼지가 무서운 이유...악화되는 질병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입자가 작아 기관지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고 우리 몸 깊숙이 침투해 코, 기관지, 폐 등… 권순일 기자 2023-03-22
왜 맥주를 마시면 배가 부를까? 술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술마다 주는 느낌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맥주는 청량감을 주지만 계속 마시면 배가 부르다. 왜 그럴까.… 이지원 기자 2023-03-21
"늘어나는 젊은 유방암, 가족해체 위험도 높아" 유방암 진단 후 절제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암에 걸렸다는 충격도 수습하지 못한 상태에서 급격한 변화에 직면한다. 절제 수술, 항암치료,… 장자원 기자 2023-03-21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몸에 좋은 보리도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조심해야. 칼륨의 함량이 일반 쌀밥보다 많아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 칼륨의 배설이 줄어 고칼륨혈증 악화 위험 김용 기자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