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당당] 숫자로 알아보는 당뇨 고려대 의대 윤석준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청 데이터를 분석해 총 288개 질병을 비교·조사한 결과 2008년과 2018년 모두 질병부담… 이지원 기자 2023-03-25
암 탈모 대처는?...어이없는 오해 5 암에 걸리더라도 의술이 발달해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90년대 초 40% 남짓이었던 5년 생존율은 이미 70%를 돌파했다. 암에… 권순일 기자 2023-03-25
중국발 황사 '폐'까지 위협...좋은 음식은? 어제(23일)부터 중국발 황사가 우리나라에 몰려오면서 나쁜 대기질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 미세먼지는 목과 기관지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폐 건강도… 최지혜 기자 2023-03-24
부모와 친한 아이가 어른되면 더 건강 (연구)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들은 어른이 됐을 때 더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 개선이 아이들의 신체 정신 성… 정희은 기자 2023-03-24
피임약 복용, 유방암 위험 높아진다 (연구) 에스트로겐과 프로제스토젠(progestogen)이 함께 들어있는 복합피임약(combined contraceptive pill)은 유방암 위험을 약 20%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제스토젠 단독 성분도… 정희은 기자 2023-03-24
"말하며 걷기 힘들어" 55세부터 멀티태스킹 능력 ↓ 동시에 두 가지 이상 작업을 수행하는 멀티태스킹 능력은 55세 이후 감소하기 시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페인 공동연구팀이 발표한… 문세영 기자 2023-03-24
반짝반짝 빛나는 종양? 숨은 암까지 찾는다 (연구) 영국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이 암 종양에 붙어 빛을 내는 형광 물질을 개발했다. 이로써 의료진은 암 종양과 정상… 장자원 기자 2023-03-23
같은 ‘위암’인데 생존율 차이가.. 왜? 96% vs 5.6% 위암 예방법은 많이 알려져 있어. 실천이 문제. 짠 음식, 탄 음식을 절제하고 헬리코박터 균을 조심해야. 발암물질이 많은 담배를 끊고 간접흡연도 피해햐. 김용 기자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