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MZ세대 대장암 증가... 정크푸드가 주범? 전 세계적으로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면서 젊은 층에서 대장암이 유행하고 있다. 미국의사협회 저널 《자마(JAMA)》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젊은 층의… 박주현 기자 2023-08-24
아침에 커피-사과 먹는 법 따로 있다... 몸의 변화는? 아침에 커피, 사과를 먹었더니 속이 쓰려 혼났다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공복에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 빈 속에 카페인이… 김용 기자 2023-08-24
뭐? 팁 주라고?... 美서도 '팁 피로감' 상승 중인데 왜? 우리나라에 갑자기 ‘팁(tip)’ 문화가 등장했다. ‘팁 안전국가’였던 한국이 미국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논란도 거세지고… 정은지 기자 2023-08-24
어지러워 계속 쉬었는데... 뇌 혈관이 막혔다니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어지럼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나 심장 부정맥 및 심부전도 어지럼을 유발할 수 있다. 혈압약, 전립선질환 약물, 신경통 관련 약물 등은 혈중 농도가 증가하면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8-24
"전립선암 검사 오진 많아"... 어떤 검사 받아야 하나? 10분 동안의 MRI 스캔으로 남성의 전립선암을 더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은 남성에게 생기는 가장 흔한… 박주현 기자 2023-08-23
라면-짬뽕, 면 먹을 때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채소에 많은 식이섬유는 살이 덜 찌고 당뇨병이나 암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최근 새 식단 가이드(Dietary guideline)를 발표하면서 식이섬유를 많이 먹을 것을 권고했다. 김용 기자 2023-08-23
'롱 코비드'가 노년층에게 암보다 무서운 이유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노년층에 심장병이나 암보다 더 큰 건강 부담을 야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3-08-22
체질량지수 오류 많아... 새로운 지표 나왔다 체질량지수를 뜻하는 BMI는 몸무게(kg)를 키의 제곱(m)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 판정에 흔히 쓰이는 지표다. 이에 대한 정확성과 효용성의 문제점이… 최지혜 기자 2023-08-22
아이 운다고 영상 보여주다간... "발달 3배 느려진다" 해야할 일이 있는데 우는 아이, 오랜만에 나간 외식에서 떼를 부리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으로 동영상을… 김근정 기자 2023-08-22
부산대병원 유튜브 채널 '닥터 Reply'엔 어떤 게 담겼나 부산대병원엔 질환 정보를 Q&A 형식으로 제작한 유튜브 시리즈 영상이 있다. ‘닥터 Reply’. 여러 질환들도 많지만, 곧 ‘혈액암’, ‘위암’… 윤성철 기자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