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유혹 요만큼만 참으면...암 위험 절반 '뚝' 담배 끊은 후 몇 년부터 효과를 볼 수 있을까? 12년 동안 금연한 사람은, 흡연을 지속한 사람에 비해 폐암… 임종언 기자 2024-02-17
[많건부] 손톱이 발톱보다 빨리 자라는 이유는?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최지혜 기자 2024-02-17
아스텔라스, 1조원 기술 도입 CAR-T 개발 나서 일본계 다국적 제약사 아스텔라스가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빅딜을 진행한다. 항암제 시장에 '원샷' 치료제로 불리는… 원종혁 기자 2024-02-16
나이들면 왜 치과질환이 잘 생길까? "입이 마르기 때문이죠"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생수 큰 병 하나, 즉 1000~1500 mL 정도의 침을 분비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침 분비가 감소하면서… 김현정 교수 2024-02-16
"습관이 동안을 만든다"...젊어 보이려면 피해야 할 4가지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권순일 기자 2024-02-16
“바빠서 바로?”...드라이클리닝 후 그냥 입으면 '이것' 위험 날이 풀리면서 겨울에 입던 옷을 깔끔히 세탁해야 할 때가 왔다. 코트, 패딩 등 세탁이 번거로운 옷은 드라이클리닝 맡기는… 최지혜 기자 2024-02-16
"단 6000원으로 유방암 검사"...침 한 방울로 5초 만에 나온다 유방암은 일반적으로 유방 조영술이라는 엑스레이를 통해 발견된다. 하지만 앞으로는 침 한 방울로 알 수 있게 됐다. 《진공과학기술저널B(Journal of… 박주현 기자 2024-02-15
320년 자연방사선 한번에 쬐면?... 국내연구팀 DNA 변화 첫 규명 국내 연구팀이 방사선 치료가 세포에 일으키는 세밀한 변화를 밝혀냈다. 방사선은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파괴한다. 다만 고에너지 물질인 탓에 암… 최지현 기자 2024-02-15
“너무 많은 대장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대장암은 눈에 띄는 암이 아니었다. 지금은 한 해에 3만3천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김용 기자 2024-02-15
"잠시 구부정 해도 괜찮다"...내 몸 관절 지키는 5가지 관절 건강은 운동을 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관절이 건강해야 통증 없이, 움직이는 데 제한을 받지 않고… 지해미 기자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