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성기능 탓, 남성호르몬 보충제 함부로 쓰면 안 돼”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보충제는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을 차단하는 결과를 빚을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테스토스테론 보충제가 부작용으로… 김영섭기자 2024-06-24
항암제 전문 제약사 브랜드평판 톱3는? 암 환자들에 친숙한 기업 이미지와 좋은 평판을 받는 기업으로 스위스 소재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꼽혔다. 굵직한 항암 신약들을… 원종혁 기자 2024-06-24
"먹는 것이 노화를 결정한다!"...정희원 교수 닥터콘서트 개최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우리가 먹는 것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는 뜻이다. 식단은 노화의 속도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최승식 기자 2024-06-24
40~60세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식습관... 내 몸을 바꾸는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흡연-음주를 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각종 암, 심장-뇌혈관 질환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김용 기자 2024-06-24
'치료적 세정'으로 입냄새 제거해요 입냄새의 주요 원인은 바이오필름을 구성하는 구강세균들, 특히 혀뿌리의 설태를 구성하는 혐기성 세균들입니다. 술·담배를 즐기는데 입마름이 심하면 입냄새가 독해지면서… 김현정 교수 2024-06-24
“면역항암제에 안 듣는, 암환자도 치료할 수 있다?”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은 암 환자에게 면역억제제인 룩소리티닙을 기존의 면역관문억제제와 함께 쓰면 상당히 큰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6-23
당뇨약, 딱 끊을 수 있는 ‘비법’ 없나? 당뇨병은 온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신병’이다. 특히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병증)로 발이나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위험이 있는… 김영섭기자 2024-06-23
'심장 이상' 너무 많은 중년 여성들...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2018년~2022년)간 심부전 진료인원(입원·외래)을 보면 2022년에만 16만6206명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나빠져 피가… 김용 기자 2024-06-23
"고환서 '이것' 발견, 안 사라져"...자녀에게 간 질환 유발할 수도 ‘영원한 화학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이 고환에 축적된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으며, 그러한 노출로 인해 후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4-06-23
"뇌 7.6cm 희귀암 자라고 있는데"...8개월간 편두통으로 오진, 무슨 일? 희귀 뇌종양의 증상이 단순 편두통으로 치부돼 '어두운 곳에서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는 치료 권고만 받아 왔다는 10대 소년의 사연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4-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