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고기 섭취 30% 줄였더니...대장암 심장병에 놀라운 결과가 일주일에 베이컨 10조각, 즉 가공육 섭취를 30%만 줄이면 10년간 미국에서 당뇨병 35만 건 이상, 심장병 9만2500건, 대장암 5만3300건… 한건필 기자 2024-07-11
"폐경 앞두고 걱정?" 40대女, 의사에게 '이런 질문' 가장 많이 해 40대가 넘어가면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신체 부위들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낄 때가 많다. 남녀노소 새로운 건강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정희은 기자 2024-07-10
호박나물에 호박전, 애호박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호박나물, 호박전에 호박된장찌개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별미 음식이다. 호박선, 호박지짐이, 호박찜도 먹음직스럽다.… 김용 기자 2024-07-10
“기초화장품 여럿 바를수록 좋다고?” 피부에 최악이라는데, 왜? 피부를 위해 무심코 하는 행동이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치는 길일 수 있다. 최근 미국의 한 피부과 의사가 피부를… 최지혜 기자 2024-07-10
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정은지 기자 2024-07-10
"더 이상 쓸 약도 없는데"...비호지킨 림프종에 새 선택지 등장 난치성 혈액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관리에 새로운 치료 옵션이 국내 허가 작업을 끝마쳤다. 잦은 재발과 기존 치료에… 원종혁 기자 2024-07-10
"굴 홍합 좋아하는데"...암 위험 높이는 '이것' 최초 발견돼 자주 즐겨먹는 어패류인 굴과 홍합에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의 유리 섬유가 검출됐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유리 섬유… 정희은 기자 2024-07-10
“곰팡이 핀 식품은 무조건 버려야”...장마철 음식물 관리 요령 장마철, 곰팡이가 번성하는 시기다. 집안의 천장, 벽, 바닥, 가구는 물론 음식물에도 곰팡이가 필 우려가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2024-07-10
‘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김용 기자 2024-07-09
하루 커피 '이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박주현 기자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