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눈물만큼 먹을 자신 없으면 끊어라”...금주로 얻게 되는 건강 효과는? 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 물질이다. 술은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은 같은… 권순일 기자 2025-01-04
“구부정 자세 탓인줄”...등 아프더니 ‘이 병', 50대女 사연은? 등 통증을 겪은 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최지혜 기자 2025-01-03
"매번 헷갈려"...콩 많이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진실은 새해를 맞이하며 올 한해도 건강하게 살자는 다짐을 하곤 한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건강을 생각할 때 순위권 안에서 ‘유방암’을… 정희은 기자 2025-01-03
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김용 기자 2025-01-03
"아들이 '흔한 병' 옮겨와"...피눈물나고 실명할 뻔 한 女, 왜? 아이들이 흔히 걸릴 수 있는 질병으로 인해 눈에 유리 스텐트까지 삽입해야 했던 한 엄마가 다른 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정은지 기자 2025-01-03
‘자궁암 투병’ 초아 “올해 2세 원해”...아직 젊은데, 무슨 일? 작년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크레용팝 초아가 새해 소망으로 2세를 염원했다. 최근 초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가장 먼저… 최지혜 기자 2025-01-03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최악 통증 신장결석 생길 수도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 등)를 막아 면역력 유지, 발암물질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귤, 키위 등에 많지만… 김용 기자 2025-01-02
"깎은 발톱 보내주세요"...3만개 넘는 발톱 모아, '이 단서' 찾는다고? 발톱을 깎으면 그냥 버리는게 일쑤다.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거나 변기에 흘러 보낸다. 그런데 사람들의 버려지는 발톱을 수집한 이색적인 사례가 있다.… 정은지 기자 2025-01-02
"혈압 낮추고 혈당까지"...매일 아보카도 오일 한스푼, 어떤 변화가? 아보카도는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슈퍼푸드다. 토스트와 스무디, 샐러드, 샌드위치 등 어느 요리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5-01-02
"2025년 암 퇴치 가능하다?"..의사들 '면역 요법 발전' 기대 지난해에는 알츠하이머병을 감지하는 새로운 혈액 검사부터 마비를 역전시키는 뇌 심부 자극술에 이르기까지 의료 혁신으로 가득 찬 한 해였다.… 권순일 기자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