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유방암 환자 매년 3만여 명...“한 잔의 술도 안 돼” 이유가?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인 것일 수 있다. 뱃살이 두툼해지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3-28
‘키트루다 SC’ 10월 美 출시…알테오젠, 1조 기술료 시대 여나 국내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이 기술을 제공한 피하주사(SC) 제형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SC’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출시된다. 글로벌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원종혁 기자 2025-03-28
“암세포 저격 정확도 높인다”…펩트론, 美 암학회서 ADC 신기술 공개 바이오 기업 펩트론(대표 최호일)이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효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차세대 펩타이드 플랫폼 ‘IEP(Internalization-Enhancing Peptide)’ 기술을 발표한다.… 원종혁 기자 2025-03-28
5년 생존율 7%…식도암 잡는 ‘테빔브라’ 국내 처방권 진입 5년 생존율이 7%에 불과한 진행성 식도암 치료에 면역항암제가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았다. 28일 베이진코리아는 면역항암제 ‘테빔브라’(성분명 티슬렐리주맙)가… 원종혁 기자 2025-03-28
“가슴 보형물 덕에 ‘암’ 빨리 발견?”...샤워 중 멍울 쉽게 잡혔다는 32세女, 진짜? 샤워 중 우연히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해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진행성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한 사연이 공유됐다. 과거에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28
"허리 찌릿하다 피 토해"...운동광 21세男, 58개 종양 퍼진 고환암 3기였다 운동광이었던 21세 남성이 고환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미국 델라웨어에 사는 롭은 하루 중 상당한… 지해미 기자 2025-03-28
“금연엔 규제가 효과적?”…美 '이렇게' 400만 명 폐암 사망 막았다 금연 캠페인과 담뱃세 같은 담배 규제 조치로 지난 50년 간 미국에서만 거의 400만 명의 폐암 사망을 예방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5-03-27
"60일간 고기만 뜯었다"...근육 3kg 늘었지만 장기손상 위험, 28세男 결국 붉은 고기만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직접 실험해보기 위해 한 유튜버가 60일간 붉은 고기만 먹는 식단에 도전해… 정은지 기자 2025-03-27
"뱃살이 암까지?"...허리둘레 4인치 늘면, 6가지 암 위험 높아져 허리둘레로 최소 6가지 암에 걸릴 위험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 연구팀은 약 34만 명… 지해미 기자 2025-03-27
전국 휩쓰는 산불...알아둬야 할 대피 요령은?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이어지면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장자원 기자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