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박주현 기자 2025-04-17
종교인·의료인, 함께 환자 눈물 닦으며 만든 학회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회장 이경희, 이사장 이명아)는 대한의학회가 인증하는 학회이지만 의사뿐 아니라 간호사, 신부, 수녀, 목사, 스님 등 종교인,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들을… 이성주 기자 2025-04-17
“고통 줄이고 가족과 사별하게 돕는 것, 그렇게 힘든가?” “존엄사, 웰다잉을 말하기 전에 최선의 치료와 돌봄을 우선해야 합니다. 병과 죽음을 정복의 대상으로만 봐선 안되고, 병이 완치되지 않는다고… 이성주 기자 2025-04-17
"암 증상이었는데" 의사는 성병 의심"…결국 자궁경부암 말기, 무슨 일? 흔한 여성암의 주요 증상을 겪었음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성병(STI) 의심을 받으며 방치당한 끝에, 결국 자궁경부암 말기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4-17
사강 “장기 7cm 파열”…‘이 수술’받고 강제 폐경, 무슨 일? 배우 사강(47)이 자궁내막증으로 수술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사강은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출연해 황정음 집에 방문했다. 황정음은 사강에 “언니… 최지혜 기자 2025-04-17
“팔까지 절단”…10대에 ‘이 병’ 걸린 22세女, 이유없는 통증 겪었다고? 10대에 활막육종에 걸려 팔까지 절단해야만 했던 22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엘디아라(22)는 19세에… 최지혜 기자 2025-04-16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3158건(2022년)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 “그렇게 많았나?” 20년 전만 해도 위암 등에 밀려… 김용 기자 2025-04-16
“다리 '이것'이 유일한 증상"...폐건강 자신했는데 폐암 말기 40대男 사연은?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지해미 기자 2025-04-16
"기력 떨어지더니"…심장이 축구공만해져 맥박 없이 사는 女, 어떻게? 건강했던 20세 여성이 기계가 심장을 대신해주는 삶을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심장이식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지해미 기자 2025-04-16
“남편, 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중년 아내가 한숨 쉬는 이유?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취업난이 심해지고 있다. 중년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잘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1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김용 기자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