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복숭아 한 개씩 먹었더니...혈압, 콜레스테롤이 ‘뚝’ 복숭아가 제철이다. 복숭아는 종류에 따라 6월 천도, 7월 백도, 8월 황도로 이어진다. 쉽게 물러 장기 보관이 어려운 탓에… 권순일 기자 2025-07-14
“여행 중 열사병인 줄 알았는데”…22세女 뇌에 4cm 종양이, 무슨 사연?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난 22세 한 여성이 휴양지에서 겪은 발작 증상을 단순한 열사병으로 넘겼다가, 영국 귀국 후 뇌종양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5-07-14
“더운데 물회 한 그릇?”…배탈 피하려면 ‘꼭’ 살펴봐야 할 4가지 바다는 여름철 대표 휴양지다. 바다에 가면 흔히 찾는 물회나 회덮밥은 무더위에 입맛이 없을 때 영양가 있는 한 끼… 최지혜 기자 2025-07-14
“아직 젊은데” 20세에 암 걸린 女…진단 전 ‘이런 증상’ 겪었다, 뭘까? 20세에 드문 유형의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이 자신이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코트니… 최지혜 기자 2025-07-14
중년 여성들 “운동 너무 귀찮아”…식사 후 소파에만 앉아 있었더니, 이런 변화가? 우리나라 성인들의 신체활동률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 한국의 신체활동률은 전 세계 국가 순위에서 191위에 그쳤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7-13
“단순 피부 트러블 같다?”...피부과 전문의가 경고한 최악의 피부암 징후는? 한 피부암 전문의가 새롭게 생긴 돌기 모양의 병변이 흑색종으로 밝혀진 충격적인 사례를 공개하며 피부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해미 기자 2025-07-13
“심장에 구멍나고 사고까지”…22세 때 부터 7번 죽을 뻔 한 50대女, 그가 전한 인생 교훈은? 영국 서머싯주 포티스헤드에 사는 여성 쇼나 하이론스(Shona Hirons·50대 초반)는 일곱 번이나 죽을 뻔한 극적인 인생을 살아왔다. 미니 뇌졸중,… 정은지 기자 2025-07-12
“콩국수·콩자반, 건강 생각해 많이 먹었는데”…‘이런 사람’엔 독?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를, 평소엔 콩자반을 즐겨 먹는 사람이 꽤 많다. 하지만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김영섭기자 2025-07-12
정크 푸드 맘껏 먹어도 날씬? 에너지 연소 촉진하는 약물 나왔다 고열량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 정크 푸드를 맘껏 먹더라도 살이 찌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됐다. 이 치료를 받으면… 김성훈 기자 2025-07-12
“목걸이 한 채 일광욕하다 화상?”…피부 찢어지는 고통 겪었다는 20대男, 왜? 휴가지에서 금속 목걸이를 착용한 채 일광욕을 하던 20대 영국 남성이 심각한 화상을 입고 5일간 침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해미 기자 202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