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들창코 짧은코, 엄마 ‘임신음주’ 탓? 엄마가 임신 전과 임신 중에 술을 마시면 자녀의 어린시절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굴… 김영섭기자 2023-02-19
'과음' 예방약 먹어볼까?! 매일 아침 과음을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희소식이다. 술 마시기 전에 '날트렉손'이란 알약을 먹으면 술을 덜 마시게 된다는… 한건필 기자 2023-02-15
복부 팽만감 유발하는 뜻밖의 식품 7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배가 빵빵하게 불러올 때가 있다. 채소 위주의 식사가 복부 팽만을 불러오기도 한다. 팽만감을 피하려고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3-02-15
살 많이 못 빼도...운동만으로 간 지방 줄여(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간에 5% 이상의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3-02-14
매일 ‘이렇게’ 먹으면…일찍 죽을 위험 낮아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건 많은 사람의 바램이다. 무엇을 먹어야 ‘건강 장수’의 꿈에 바짝 다가설 수… 김영섭기자 2023-02-14
아이돌이 나의 연인? 파괴적 사랑 '에로토마니아'란 색정증(色情症) 혹은 연정광(戀情狂)으로 번역되는 에로토마니아(Erotomania)는 특정한 누군가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 망상의 한 종류이다. 건강매체 웹엠디는 최근 미디어의 발달로 더욱… 김수현 기자 2023-02-08
술 안 먹는 젊은 여성도 '지방간' 주의보, 왜? 젊은 여성일 경우 술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지방간과 당뇨병을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중년의 주당에게나 흔할 법한… 최지현 기자 2023-02-08
피해야 할 췌장암 유발 요인 4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를 위한 소화효소와 인슐린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약 20㎝의 기다란 구조를 가지고… 권순일 기자 2023-02-08
하루 ○잔의 술, 치매 위험 낮춘다? 400만 명 가까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한두 잔의 술은 치매 위험을 낮춰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루 음주량이… 한건필 기자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