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1병에 6000원…다시 짚어보는 술의 '위험성' 원재료 가격과 가격과 인건비, 물류비 등이 치솟는 가운데, 올해 식당에서 판매하는 소주와 맥주 가격이 1병당 6000원으로 오를 수도… 최지혜기자 2023-02-23
두통 등 10가지 증상에 좋은 vs. 나쁜 음식 몸이 아플 땐 음식도 가려 먹어야 한다. 증상에 따라 먹어야 할 음식과 먹어선 안 될 음식이 따로 있다고… 김영섭기자 2023-02-22
3개월 이상 뻐근? 치매 '적신호' 가능성 관절염과 요통 등의 만성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02-21
김치, 콤부차 등...‘올해의 슈퍼푸드’ 공통점은? 김치, 콤부차, 요거트 등 발효음식이 6년 연속 슈퍼푸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미국 영양 전문 잡지 투데이다이어티션(Today’s Dietitian)이 영양사·영양… 최지혜기자 2023-02-21
‘코로나19 후유증’ 50% 예방법 5가지(연구)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중 20~40%는 오랜 기간에 걸쳐 후유증(롱코비드)에 시달린다. 롱코비드 환자는 마른 기침을 비롯해 숨가쁨, 가슴… 김영섭기자 2023-02-20
이젠 건강 챙겨야 한다는 몸의 경고신호 14 우리 몸의 상태는 시시각각 다르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렇다. 한 공간에서 함께 잠을 잔 사람에게서 코를 심하게 골았다고… 김영섭기자 2023-02-19
자녀의 들창코 짧은코, 엄마 ‘임신음주’ 탓? 엄마가 임신 전과 임신 중에 술을 마시면 자녀의 어린시절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굴… 김영섭기자 2023-02-19
'과음' 예방약 먹어볼까?! 매일 아침 과음을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희소식이다. 술 마시기 전에 '날트렉손'이란 알약을 먹으면 술을 덜 마시게 된다는… 한건필 기자 2023-02-15
복부 팽만감 유발하는 뜻밖의 식품 7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배가 빵빵하게 불러올 때가 있다. 채소 위주의 식사가 복부 팽만을 불러오기도 한다. 팽만감을 피하려고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3-02-15
살 많이 못 빼도...운동만으로 간 지방 줄여(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간에 5% 이상의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