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데 아직도 '콜록'…유독 내 감기만 오래가는 이유 6 여름이 다가오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속담은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다. 더운 여름에는 감기에 잘 안 걸리기 때문에,… 정희은 기자 2024-06-07
콜레스테롤 높다면... '밀크씨슬' 먹지 말아라...왜? 보충제는 중요한 영양소를 추가하는 좋은 방법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고혈압, 고혈당,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이는 대사… 박주현 기자 2024-06-05
"무심코 '이 간식' 먹였는데"...7개월 아이 입 주변 온통 물집, 무슨 일? 7개월 딸 아이에게 무심코 쥐어 준 간식 때문에 생긴 발진을 보고 놀란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지해미 기자 2024-06-04
"여름이 더 곤욕" 아토피 있는 사람...땀나는데 보습 어떻게 할까? 흔히 춥고 건조한 계절만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킬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여름이야말로 아토피 환자에게 괴로운 계절이다.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에 열이 오르고… 김근정 기자 2024-06-02
난치병 알레르기천식, 유전자로 연1회 치료? 알레르기 천식은 아직 완치가 되지 않는 난치병이다.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을 뿐,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 알레르기 원인 물질(알레르겐)이… 김영섭기자 2024-05-30
"바퀴벌레 똥 때문에?" 내 콧물과 재채기 의외의 주범 4가지 바람이 많이 불면서 기온이 오른 요즘, 유난히 재채기나 알레르기 증상이 도드라진다. 우리가 흔히 아는 알레르기 원인은 바로 꽃가루,… 정희은 기자 2024-05-29
"땅콩 알레르기 피하려면 아기 때부터 꾸준히 먹어야" 유아기 때부터 5세까지 꾸준히 땅콩제품을 접하면 십대 초반 땅콩 알레르기 위험이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의학저널… 한건필 기자 2024-05-29
욕실에 '이것' 있다면...당장 교체! "생식기 등 건강 해쳐" 욕실에 샤워커튼을 단 집이라면 재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PVC를 사용한 사워커튼이 유해물질을 방출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4-05-29
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꽁치 100g에는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23.3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보다 많다. 물론 단순 비교할… 김용 기자 2024-05-28
"악수해 보면 안다, 빨리 죽을지?"...손에 드러나는 건강신호들 손은 건강 상태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손톱 아래 작은 두꺼워진 부분과 함께 손톱을 따라 빨간색 또는 흰색… 정희은 기자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