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타이밍?" 임신 중기 때 스트레스...딸이 민감해진다, 아들은? 엄마가 임신 중 어느 때에 스트레스를 받았냐에 따라 태어나는 남자 아기와 여자 아기의 기질 민감도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박주현 기자 2025-03-14
“함부로 뽀뽀하면 안돼”...한쪽 눈 실명한 2세, 뽀뽀로 ‘이것’ 감염됐다? 헤르페스 균에 감염돼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2세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나미비아 출… 최지혜기자 2025-03-14
美홍역 환자 3개 주로 확산 2명 사망..."잠복기 길어 감집계 어려워" 미국 텍사스 주 서부에서 발생한 홍역이 인근 뉴멕시코 주와 오클라호마 주까지 3개주로 확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에서 223건, 텍사스 북서부에 위치한 뉴멕시코에서 33건, 텍사스 북부에 위치한… 한건필 기자 2025-03-12
임신 중 흔한 '이 진통제' 먹었다가...아이 ADHD 위험 2배로 높다고?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의 활성 성분)을 복용하면 태어나는 아이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걸릴 위험이 2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오랫동안… 김성훈 기자 2025-03-12
"1㎠ 당 202개 털 자라"...세상서 얼굴 털 가장 많은 18세男, 기네스북 올라 인도에 사는 18세 소년이 얼굴이 털이 가장 많은 남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5-03-12
"소장 꼬이고 죽을 뻔" 자석구슬 19개 삼킨 2세...인공 항문 단 사연은? 두 살배기 아이가 자석 구슬 19개 삼켰다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런던에 사는 2세 아이 리온 플라워스는… 정은지 기자 2025-03-12
"키우는 고양이한테 독감 옮겼다?"...반려동물 전염 질병들, 뭐 있나 보니 반려 동물은 일상의 삶을 나누는 가족의 일부다. 가족 중 한 사람이 감기에 걸리면 다른 가족도 영향을 받듯이 반려… 김성훈 기자 2025-03-10
“사망자 나온 美 이어 국내도 비상” 공기로도 퍼지는 ‘이 병’…백신은? 예방법은? 미국에서 사망자가 2명이나 나오는 등 전 세계에서 홍역이 유행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8명의 홍역 환자(3월 6일 기준)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김용 기자 2025-03-09
임신부 옆 흡연, 절대금지…'이것' 떨어질 위험 2배 모성 보호는 모든 사람의 의무다. 임산부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태반이 자궁벽에서 일찍 떨어져 나가는 ‘태반 파열’(태반 조기박리) 위험이 약… 김영섭기자 2025-03-07
"엄마 뱃속 아닌 가방서 아기가 자란다?"… 인공 자궁, 女임신 권리도 빼앗나? 부모가 인공 자궁을 이용해 가방 속에서 아기를 키울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았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정은지 기자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