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먹은 라면이? 얼굴·팔 부으면 뜻밖의 병 신호 당뇨병, 고혈압은 만성 콩팥병의 최대 위험요인. 혈당, 혈압 관리를 잘 해서 신장, 심혈관 등이 나빠지지 않도록 해야. 김용 기자 2023-03-10
콩, 견과류 먹었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노란콩, 검은콩, 강낭콩, 두부, 콩나물 등 콩류는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줄여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김용 기자 2023-03-10
심장병 치료 개척 의사의 '엽기적 실험'은? 올해 초 해외 토픽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뉴질랜드에 사는 29세 여성이 자신의 옛 심장을 지퍼 백에 담고, 이를… 서동만 교수 2023-03-10
염증 수치, 강력한 혈관병 신호.. 줄이는 음식들은? 사과의 식이섬유, 뇌졸중 발병률 낮추고 들기름-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청소 기능. 양파-마늘의 알리신은 콜레스테롤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 김용 기자 2023-03-09
디톡스 효과까지? 해조류가 몸에 좋은 이유 맛과 영양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해조류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영국 BBC 방송은 식물성 음식인… 최지혜기자 2023-03-08
불면증 있는 사람, 심장마비 겪을 가능성 69% 더 높다(연구)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심장 마비를 일으킬 가능성이 수면 장애가 없는 사람에 비해 69% 더 높았다. 이는 미국심장학회가 주최하는… 이보현 기자 2023-03-08
'피 굳은' 2030, 사망률 74배 수직상승!... 중년보다 더 위험 젊은 층도 '혈관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국내 연구가 나왔다. 20~30대에서 피가 굳기 시작하는 징조인 '관상동맥 석회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최지현 기자 2023-03-08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MZ세대 심장은 안녕한가?...무시하기 쉬운 심장병 신호 5 심장병은 중년 이후나 비만인 사람이 걸리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경고 신호는 수십 년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젊은층,… 정희은 기자 2023-03-08
폐경 여성, 소금에 특히 민감?...고혈압 조심 염분(소금)에 높은 민감도를 보이는 여성 고혈압 환자가 두드러지게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거스타대 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