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사망원인도 자살이 1위…13년만에 사망자 최다 지난해 자살(고의적 자해)이 사상 처음으로 암을 제치고 40대 사망원인 1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원인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83년 이후… 장자원 기자 2025-09-25
‘이 부위’ 지방 많을수록 치매 위험 커진다? 허리둘레와 팔 부근을 둘러싼 지방량으로 치매에 걸릴지를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다리에 지방이 많으면 치매 위험이… 정희은 기자 2025-09-25
'개그계 대부' 전유성 별세... 폐기흉 끝내 못이겨 '개그계 대부'로 불리던 개그맨 전유성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돼 최근 전북대 병원에… 이지원 기자 2025-09-25
“어, 여보 왜 이래” 혈당 스파이크 자주 나타나더니…발기부전 불러왔다 발기가 잘 안 된다고 무턱대고 발기부전 치료제부터 먹는 것은 위험하다. 정신적, 신체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김용 기자 2025-09-25
혈압약 효과 미리 알 수 있는 계산기 나왔다? 다양한 약물이 혈압을 얼마나 낮추는지 측정하는 도구가 개발됐다. 이 도구는 효과적인 약물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고혈압 치료에 혁신을… 정희은 기자 2025-09-25
“노는 것도 하루 이틀”…60대 백지연, 다시 찾은 ‘일’의 의미 전 앵커 백지연(61)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 백지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먼저… 이보현 기자 2025-09-24
클럽에 ‘이것’ 안갖고 갔다 발작 후 사망…20세 여대생에게 무슨 일이? 영국에서 한 대학생이 천식 발작으로 숨진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 조명되면서, 천식 환자들은 흡입제를 꼭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지침이… 정은지 기자 2025-09-24
출근 안한다고 뒹굴뒹굴 거리다간...나이 들면서 더 활기차고, 기분 좋게 사는 비결은? 노화와 함께 지혜와 관점 그리고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변화가 찾아온다. 하지만 예전처럼 재빠르게 움직이지는 못하더라도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5-09-24
심장병 예방에 깡통이라는 '이 약'...대장암에 놀라운 효과가? 얼마 전 아스피린이 그동안 알려진 것과 달리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아스피린 애용해 왔던 사람들에게… 정희은 기자 2025-09-23
어린이 ‘이 검사’ 많이 하면 혈액암 위험 커진다? 의료 영상은 시기적절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지만, 컴퓨터 단층촬영(CT)은 환자를 발암 물질인 이온화 방사선에 노출시키는 부작용이 있다. 특히 방사선은… 정희은 기자 202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