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대했지만"...돼지 신장 이식받은 男, 두 달 만에 사망 인류 최초로 돼지 신장을 이식받고 생존한 60대 말기 신장 질환자가 두 달 만에 숨졌다. 최소 2년은 신장 기능을… 임종언 기자 2024-05-13
뚱뚱하면 32개 암 위험...암 진단 40%가 비만 때문 비만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비만이 치명적인 질병인 암에 미치는 영향은 우려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박주현 기자 2024-05-12
“위암 여전히 너무 많아”...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소금을 과다 섭취하면 위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국제 학술지 위암(Gastric Cancer)에 식탁에서 항상 음식에 소금을 더… 김용 기자 2024-05-12
'돼지 췌장→사람 이식' 임상?...실패 딛고 일어서야 하는 이유 "제1형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이종췌도이식 임상시험에 성공해, 선천적 당뇨병인 제1형 당뇨병 환자들뿐 아니라 다른 치료법이 거의… 박효순 기자 2024-05-12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이런 것’도 암 위험 높인다고? 대기오염이나 담배가 폐암 등의 발암 물질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잘 의식하지 못하지만 암 발생… 권순일 기자 2024-05-12
열무김치+비빔밥·국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열무는 연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예전에는 여름에 주로 먹었지만 요즘은 시설재배로… 김용 기자 2024-05-11
환자만 천만 명이 넘는 ‘이 질병’...혈압 낮추는 팁 9 고혈압이 있어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0에서… 권순일 기자 2024-05-11
귀 잘 안 들렸던 베토벤...알고 보니 값싼 와인 속 '이것' 때문? 역사상 가장 유명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초래한 간 및 신장 질환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실히 아는 사람은… 박주현 기자 2024-05-10
"항상 내가 이상했다" 女나르시시스트의 고백...어땠길래? 자신이 나르시시스트라고 고백한 미국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나르시시스트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나르시즘 관련… 최지혜 기자 2024-05-10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