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피곤하고 건망증...내 몸 '이 호르몬' 수치 때문? 이유 모를 피로감, 건망증,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코르티솔' 수치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근정 기자 2024-04-13
은퇴하고 자연인 되면 더 오래 살까?...장수에 관한 오해 4가지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있다’고 하지만 생활 방식과 습관은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좋은 생활 태도와… 권순일 기자 2024-04-12
"대충 살자 했는데"... '이렇게' 살면 뇌 확 망가진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신체는 물론, 정신과 정서적인 것을 모두 통제하는 ‘컨트롤 타워’다. 생명과 직결된 활동을… 정희은 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정은지 기자 2024-04-12
"고기만?" 단백질 많은 '이런 과일'...노화까지 예방, 뭐있나? 체중 감량, 건강 개선 등을 이유로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육류, 생선 등 동물성… 김근정 기자 2024-04-11
"치매도 아토피도 약 먹지 않고 막을 수 있다?" 알츠하이머 등 치매는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하는 걸 늦출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선 약을 먹을 수도,… 윤성철 기자 2024-04-11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정은지 기자 2024-04-10
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김용 기자 2024-04-08
고기 덜 먹을까? 빵 덜 먹을까?...살 더 잘 빠지는 쪽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게 식단이다. 그 중에서도 저지방 다이어트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지해미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