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신 男의 정액, 태아 얼굴 망쳐"...임신 전 아빠 금주 언제부터? 태아의 건강을 위해선 남성이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음주를 삼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텍사스A&M대 수의대 연구팀은 임신… 김영섭기자 2023-12-17
머리가 ‘지끈’ 아픈 사람...자주 먹어야 할 음식은? 누구나 가끔씩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가 있다.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와 과로에서부터 뇌질환 등 특정 질병과 특정 음식… 권순일 기자 2023-12-17
요즘 우울한게 겨울 탓인가?...오메가3 먹고 햇볕 쬐자 해가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은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때다. 의학 전문가들은 실제로 겨울이 ‘계절적 우울증 시즌’이라고 말한다. 겨울철… 권순일 기자 2023-12-17
성시경, 금연 중 ‘식욕 폭발’…이때 좋은 음식은? 가수 성시경이 금연 중 넘치는 식욕으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다. 15일 성시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집 왔어요, 금연 15일 됐는데… 이지원 기자 2023-12-17
불안하고 우울한 아빠가 아이 잘 키운다?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는 말이 있다.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자녀들이 따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정신적, 정서적 상태가 자녀에게… 박주현 기자 2023-12-16
"코 감싸면 따뜻해?" 조이의 '코도리’...추위에 딸기코 막아줄까?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가 최근 한 방송에서 노즈워머(Nose Warmer)를 착용했다. 일명 ‘코도리’라 불리는 노즈워머는 유난히 코가 시린 사람들을 위한… 최지혜 기자 2023-12-16
음식에 '이것'만 뿌려도…콜레스테롤 빨리 줄이는 11가지 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통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권순일 기자 2023-12-16
밤새 수도 없이 자다 깨다…내 몸에 무슨 일이? 우리는 사는 동안 1/3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잠을 잘 자야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미치며, 낮 시간에… 정희은 기자 2023-12-15
"허리둘레 11인치 줄어"...美여성 '3-2-1 운동법', 뭐길래? 미국의 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3-2-1 운동법’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코트니 피셔는 3-2-1… 최지혜 기자 2023-12-15
"女가 男보다 2배 높아"...매일 겪지만 진단 어려운 '이 병'은?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이하 CDC)가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성인 약 330만 명이 만성피로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해미 기자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