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질은 모발 끝부터"...머리카락 윤나게 찰랑이려면? 겨울에는 머리털이 평소보다 훨씬 부스스하다. 피부처럼 머리카락도 관리가 필요한 계절이다. 영국 일간 ‘더 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머리를 윤나고… 권순일 기자 2023-12-25
[많건부]얼굴과 목에 작은 좁쌀 혹들...왜 생기는 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3-12-24
밝은 곳에 있어야 우울증 안 온다? "밤에는 반대" 현대의 물질문명은 인간의 생물학적 시스템을 뒤집어 놓았다. 인간의 뇌는 낮에는 밝은 빛이 있을 때 가장 잘 작동하고, 밤에는… 박주현 기자 2023-12-23
“세월만 가네” 한숨 내쉬지 말고...연말 스트레스 날릴 식품들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른들에게는 별로 즐겁지 않은 시점이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만 한 살 더 먹게 되었다는… 권순일 기자 2023-12-23
기상 알람이 혈압 높인다? "시끄러운 소리 대신 '이 음악'으로" 피곤한 아침, 우리를 단잠에서 일어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알람. 그러나 모닝콜(아침 알람)이 혈압을 상승시켜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을… 정희은 기자 2023-12-22
늘어나는 고지혈증, 비만, 고혈압...혹시 나도?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늘어나고 있다. 10년 전보다 거의 10%p나 늘어난 것도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면서… 윤성철 기자 2023-12-22
코로나19에 '성대 마비' 수술...세계 최초 사례에 500일 입원 코로나19가 발병한 지 4년 가까이 지났음에도 의학계에 새로운 코로나19 후유증이 보고됐다. 미국 15세 소녀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후유증으로… 임종언 기자 2023-12-21
류머티스 환자, 금연부터!...폐암 위험 90% 치솟아 류마티스 관절염이 폐암의 발병 위험을 약 50%나 증가시킨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여기에 흡연까지 같이한 환자는 그 위험이 최대 90%까지… 임종언 기자 2023-12-21
"하루 SNS 30분만 줄여도 정신 건강 좋아져" 출근 길이나 퇴근 길, 밤에 자기 전에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남들이 올린… 정희은 기자 202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