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자궁을 이식?”…딸 무사히 출산한 30대女, 무슨 사연? 영국에서 최초로 자궁을 이식 받은 30대 여성이 이식 수술 2년 만에 아이를 출산했다. 영국 BBC 등 외신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5-04-09
잘 잊어야 수학ㆍ영어 잘할 수 있다고?…‘이것’을 활용하는 학습법! 잘 잊어야만 수학, 영어를 더 잘할 수 있고 또 다른 과업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는 심리학자의 발표가 관심을… 김성훈 기자 2025-04-04
“연예인 따라 관리?"...스킨케어 '이 3단계'만 유지해도 충분 요즘 스킨케어(피부관리)는 새로운 제품의 등장과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방식들이 많아 매우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간단하고도 효과가 있는… 김성훈 기자 2025-03-30
"매년 600개씩 빅맥, 죽을 때까지 먹겠다"...71세男 50년 동안 3만5천개, 건강 보니? 미국 위스콘신 주 폰두랙에 사는 한 남성이 1972년부터 지금까지 맥도널드의 빅맥 버거를 3만 5000개 먹는 기록을 세워 화제다.… 지해미 기자 2025-03-28
"중요한 건 타이밍?" 임신 중기 때 스트레스...딸이 민감해진다, 아들은? 엄마가 임신 중 어느 때에 스트레스를 받았냐에 따라 태어나는 남자 아기와 여자 아기의 기질 민감도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박주현 기자 2025-03-14
불안 증상이라더니 갑상선 수질암 진단받은 女, 무슨 사연? 불안으로 인한 증상이라던 가슴 통증이 뒤늦게 암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몸에 큰 흉터가 남은 여성이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지해미 기자 2025-03-04
곧 환갑인데 20대 뺨치는 각선미…어떻게 관리하길래? 독일의 한 50대 여성이 매끈한 각선미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이지원 기자 2025-03-01
"전세계 환자 5200만명?"…'이 병' 있으면 일찍 죽을 위험 3배 높아 전 세계적으로 약 5200만 명이 뇌전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의 국제 연구 컨소시엄 '세계질병부담(GBD)'은… 김영섭기자 2025-02-26
흔한 ‘이런 옷’ 입는 것도 조심…대체 무엇 때문에? 뇌, 심장, 성기, 태반 등 인체 곳곳에 미세 플라스틱이 쌓여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플라스틱은 몸에 치명적 위험을… 김성훈 기자 2025-02-24
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