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시게' 운동 했을 뿐인데...소변 색이 짙어졌다면? 신장(콩팥)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조혈 작용을 돕는… 권순일 기자 2023-11-23
“아깝지만”... 귤·견과류가 ‘독’이 되는 경우 견과류의 아플라톡신(Aflatoxin B) 곰팡이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간암을 일으키는 1군(Group 1) 위험 요인으로 분류. 김용 기자 2023-11-22
"내복 입어요? 히트텍 입어요?"...한 끗 과학적 차이 있다 보온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면 모름지기 내복이다. 다만 보온 옷을 입더라도 패션을 따지는 요즘에는 내복 입기를 꺼려하는 경우도 많다.… 정은지 기자 2023-11-22
"100% 자몽주스도"...면역력 올리는 음료 6가지 심한 감기나 독감으로 고생하지 않고 추운 계절을 지내려면 충분한 숙면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이에 더해 몸에 좋은 음식을… 지해미 기자 2023-11-22
갑상샘 저하증 '방치'는 금물, 합병증 조심하세요 갑자기 피곤하고 울적하다거나 체중이 늘었다면 갑상샘 저하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 질환 자체가 심각한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김근정 기자 2023-11-21
자도 자도 졸리다면? 수분 부족 알리는 뜻밖의 신호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물. 이렇게 많기 때문에 부족해도 이상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물 부족’에 대해 우리 몸은… 정희은 기자 2023-11-21
"쌀벌레 무서워" 페트병에 담아 쌀 보관...괜찮을까? # 살림의 고수들은 쌀을 생수 페트병에 담아 보관합니다. 쌀벌레 때문에 집구석 초토화되고나서 생수병에 넣어두고 먹고있는데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정은지 기자 2023-11-21
운동할 때 저지를 수 있는 흔한 실수 6가지 건강에 좋은 운동. 하지만 운동도 잘못된 방법으로 할 경우 몸에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손상을 줄 수 있다. 건강을… 지해미 기자 2023-11-21
"왜 나만 추워?" 한낮 사무실에서 혼자만 추운 이유는? 아침저녁으로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날 정도로 일교차가 크다. 겉옷을 입었다 벗었다 해야 할… 권순일 기자 2023-11-20
[건강먹방]다이어트 으뜸이라는 '곤약'...많이 먹으면 '곤욕' 곤약은 다이어트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다. 조금만 먹어도 든든한 저칼로리 식품인 점에서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에 애용한다.… 최지혜기자 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