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잘 흐르게 돕고 염증 줄여주는 식품 7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의 기름진 부위나 과자·튀김 등을 즐기고 운동과 담을 쌓으면 혈액 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다. 혈전 등이… 김용 기자 2021-12-22
요즘 가장 필요한 건 “면역력”, 강화하는 방법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변이가 출몰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상이… 권순일 기자 2021-12-22
심장 건강 알고 싶다면? 5가지 숫자에 주목하라 심장병은 한국인 사망원인 2위, 세계인 사망원인 1위의 질병으로 꼽힌다. 자신의 심장건강 상태를 알고 싶다면 5가지 항목을 확인할 필요가… 이보현 기자 2021-12-21
수면 장애 있으면 코로나 심하게 앓는다 (연구) 수면 장애가 있는 사람이 코로나19에 걸리면 중증으로 치달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등 연구진은… 이용재 기자 2021-12-21
"팬데믹 기간 미국 청소년 마약·술·담배 크게 줄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오히려 미국 공중보건에 좋은 효과를 낳은 사례도 있다.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의 발표… 한건필 기자 2021-12-18
살쪘다는 느낌 들 때… 점검해야 할 5가지 갑자기 살이 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체중계에서 약간 몸무게가 늘어난 걸 확인했다면 무슨 이유가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김수현 기자 2021-12-17
'월요병'과 '일요일 공포' 어떻게 극복하나? 주 6일 근무제도가 시행되던 때도, 또 지난 2004년 도입된 5일 근무제도 내에서도 직장인들의 '월요병'은 여전하다. 주 40시간 근무제를… 문세영 기자 2021-12-17
팬데믹 때문?…음식 거부하는 아이 2배 늘어 (연구) 팬데믹이 어린이와 청소년에 미치는 새로운 영향이 드러났다. 지난해 아이들의 섭식 장애와 입원이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것. 미국… 이보현 기자 2021-12-17
불면증에 코골이까지 있으면 사망 위험 높아 불면증과 폐쇄성 수면무호흡을 동시에 앓고 있는 사람은 둘 중 한 가지 증상만 가진 사람이나 두 가지 증상 모두… 정희은 기자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