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결과 받고도 아리송?”…혈액검사 ‘이 수치’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 건강검진을 마치고 결과표를 받아 들면 숫자와 영문 약어가 빼곡하게 적혀 있다. ‘정상’이라는 표시가 있어도 정말 괜찮은 건지, 기준치를… 도옥란 기자 2026-01-09
“이번 잔은 쉬어갈게요” MZ세대의 슬기로운 술 문화 ‘지브라 스트라이핑’ 회사원 이모(48) 씨는 연말 회식에서 갓 입사한 20대 사원에게 소주를 따라주다 순간 멈칫해야 했다. 그가 “이번 잔은 쉬어가겠다”며… 최지연 기자 2026-01-08
2주 동안 설탕 끊었더니 몸에 놀라운 변화가? 매일 먹는 다양한 음식에 첨가된 설탕은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여겨지고 있다. 설탕은 단순히 칼로리만 더하는 것이 아니다. 식욕, 단것에 대한 갈망, 인슐린… 정희은 기자 2026-01-08
당신이 항상 피곤한 뜻밖의 이유…피로할 때 먹으면 좋은 식품은? 피로는 지치고 탈진되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을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일상적인 활동 후 회복이 일어나지 않아 비정상적으로 기운이 없는 상태를… 권순일 기자 2026-01-08
“서서히 내 몸 망친다”… 무심코 하는 최악의 습관 5가지 생활 속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이 건강을 해칠 때가 있다. 때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한 행동이 정반대의 결과를 부르기도… 권나연 기자 2026-01-08
노민우 “피부 위해 에어컨·히터 NO”…기초 제품만 7개 바른다고? 가수 겸 배우 노민우(39)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노민우는 세월을 잊은 냉동… 이지원 기자 2026-01-07
음식 짜게 먹는 갱년기 여성, 수면무호흡증 리스크 ‘쑥’ 갱년기 여성은 식사에서 염분 섭취가 많을수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연구팀은 42~52세 갱년기… 장자원 기자 2026-01-07
지긋지긋한 요요 현상, 탈출하는 방법은? 유행하는 다이어트에서 새로운 운동법까지 모두 시도해 봤지만 체중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체중 설정점(set point weight)이 원인일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6-01-07
“20년 간 소변 제대로 못 봐”…28세 때 ‘이 병’ 진단, 44세 때 제대로 치료, 왜? 24세 때부터 소변 이상 증상이 시작 돼 28세 때 전립선 비대증을 진단 받고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정은지 기자 2026-01-07
“하루 90분씩 5번 끊어 자면 건강?”⋯ 호날두식 수면법, 잘못 따라했다가 골병 든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85년생인 그는 올해로 마흔한 살이 됐다.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듯 여전히 20대… 최지연 기자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