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가 초고도비만 환자였다고 한다면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장형우 교수는 한때 몸무게가 118㎏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6-02-24
둘이 합쳐 440kg…아들 놀림 당해 18개월 만에 총264kg뺀 부부, 비결 보니 매일 정크푸드를 폭식하던 초고도비만 부부가, 자신들의 체구 때문에 아들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다는 사실을 계기로 합산 264kg를 감량한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6-02-21
“원래 따로 자” 백지영·정석원, ‘각방’ 고백…부부 금실 지키려면?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각방 생활을 불쑥 고백했다. 백지영 정석원은 14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단골… 이보현 기자 2026-02-16
대한수면학회, 수면무호흡증 인식 개선 위해 필립스와 협력 대한수면학회가 필립스코리아와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국내 최대 규모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는… 장자원 기자 2026-02-12
“자다가 ‘컥’ 소리, 숨 멈춘 게 아니다…뇌의 힘겨운 비명 소리 잠을 자다가 갑자기 ‘컥’ 하는 소리와 함께 숨이 멈추는 수면무호흡증. 많은 이들이 이를 단순한 잠버릇이나 소음 공해로 여기지만,… 김영섭기자 2025-12-31
주말엔 일부러 늦게 잔다고?… 들쭉날쭉 수면 시간, ‘이 병’ 키운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사람은 수면무호흡증과 고혈압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지해미 기자 2025-12-27
자다가 ‘컥!’…수면 무호흡증, 알약으로 고칠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은 잠을 자는 동안 기도가 막혀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고 산소 부족으로 수면이 방해받는 질환이다. 치료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증은… 정희은 기자 2025-12-23
“목 두꺼우면 심장병 위험”...목 둘레, 男 43㎝ 女 ‘이만큼’ 넘으면 안 좋다고? 체질량지수(BMI)보다 더 간단하면서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신체 지표로 ‘목 둘레’가 제시됐다. 영국 킹스턴대 아메드… 정은지 기자 2025-10-25
자는 동안 ‘섹스’를?...10명 중 1명 경험하는 '이 증상' 뭐길래 수면 중 무의식 상태에서 성적 행동을 보이는 ‘섹섬니아(sexsomnia)’가 생각보다 흔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베르겐대… 지해미 기자 2025-10-15
"젊은 환자 늘고 있다"...뇌와 심장, 뜻밖의 '경고 신호' 4가지 심장마비와 뇌졸중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질환이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 50세 미만 환자가 늘면서, 전문가들은 “작은 신호라도… 지해미 기자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