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면 세균이 “쫙”...되도록 건드리지 말아야 할 곳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전염병은 손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손은 다른 신체 부위로 세균을 옮기는 주범이다. 손을… 권순일 기자 2023-08-28
피부 긁으면 하얗게 2분 이상... 피로에 찌든 '이 증후군'? 팔을 펴고 손가락으로 세게 피부를 짓누르듯 긁거나 손톱으로 가볍게 긁어보자. 혈액이 압박되면서 잠시 하얗게 변한다. 정상이면 금세 혈액이… 이지원 기자 2023-08-23
"봉지를 물어 뜯는다"... 치과의사도 질색하는 습관들 치과에서 알려주는 치아 관리 방법만 잘 지켜도 건강한 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 사실, 식후 양치질을 잘하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김수현 기자 2023-08-22
"해골까지 4개월"... 죽은 후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자연재해와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로 우리는 최근 많은 죽음을 직간접적으로 목격했다. 그런 죽음 앞에서 겸허히 한 번쯤은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3-08-17
노랗다가 투명했다가... 콧물 색깔이 왜 이래? 콧물 등 체액의 색깔을 화제로 삼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콧물의 색깔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김영섭기자 2023-08-16
피부를 들었다 놨다...호르몬이 원인? 갑자기 푸석푸석하고 가려운 피부, 늘어나는 주름. 노화에 따라 피부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갑작스러운 피부 변화에는… 김근정 기자 2023-08-15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것도 심장병 신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2019년 약 890만 명이 사망한 사망 원인 1위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박주현 기자 2023-08-15
[건방진 퀴즈] 빨간옷에 땀 vs 흰옷에 향수, 모기의 선택은?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 2 Q. 다음 중 모기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낄 사람은? ① 빨간색 추리닝을 입고 1시간… 정은지 기자 2023-08-09
무심코 코 후비면...코로나 걸릴 위험 3배 높다? (연구) 무심코 코를 후비는 행동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 저널 《플로스원(PLOS One)》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3-08-08
탈모 예방에 좋다는데... '비오틴'은 정말 머리카락 구원자일까? 탈모는 더 이상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탈모가 큰 고민거리로 떠오르며 남녀노소 누구나 피하고 싶은… 최지혜 기자 2023-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