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화학물질, 산후우울증 위험 높인다" 일반 플라스틱에 많이 들어있는 프탈레이트라는 화학물질의 수치가 높은 여성은 산후우울증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정신의학(JAMA Psychiatry)》에… 한건필 기자 2023-09-27
소리 없이 망가지는 콩팥…'이 과일' 안 좋다? 우리 몸의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정수기’인 콩팥. 양쪽을 합쳐서 하루에 약 200만개의 필터가 180L 정도의 혈액을 정화한다.… 정희은 기자 2023-09-27
"男도 앉아서 소변?"...서면 오줌방울 3미터까지 튀어 서서 소변 보기, 앉아서 소변 보기, 당신은 어느 쪽인가? 여성의 경우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게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지해미 기자 2023-09-26
혈당이 ‘쑥’...단것 안 먹었는데 왜 치솟지? ‘혈당을 올리는 것’ 하면 캔디나 달달한 과자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렇게 당분이나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품 이외에도 혈당을 치솟게… 권순일 기자 2023-09-26
성인 3명 중 1명 고혈압…피해야 할 음식 vs 먹어야 할 음식 전 세계 성인 3명당 1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고혈압 환자 5명당 4명의 적절한 치료조차 받지… 정희은 기자 2023-09-26
밤낮 소변 보면서 ‘끙끙’··· “男 그곳 근육 떨고 있니?”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정상 크기에서 점차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소변보기가 어려워지는 질환이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들고,… 이요세 기자 2023-09-25
몸속이 더 늙어 간다..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젊을 때 즐기던 가공식품, 단 음식, 과자 등은 나이 들면 줄여야 한다. 제품 성분에 따라 건강을 해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3-09-23
유전자 변형 돼지 심장 이식 두 번째 성공…경과는? 유전자 변형 돼지의 심장을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두 번째 성공을 거뒀다고 미국의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메릴랜드 의대… 한건필 기자 2023-09-23
당뇨 부르는 복부비만, 어떻게 벗어날까?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당뇨병 팩트시트 2022’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2020년에 600만명을 넘어섰다. 고위험군인 당뇨병 전단계 인구가… 이요세 기자 2023-09-20
여성 위협하는 ‘영원한 화학물질’, 발암 위험 높인다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과 페놀에 노출된 여성은 난소암과 자궁암, 유방암, 흑색종 등 호르몬 유발… 한건필 기자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