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임신 실패, ‘이것’ 알레르기 때문일 수도? 리투아니아에 거주하는 29세 여성이 4년간 임신을 시도했으나 수차례 실패하고 두 차례의 시험관 아기 시술에서도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럼에도… 지해미 기자 2025-07-24
부모님, 갑자기 냄새 못맡는다면...‘이 병’ 의심해봐야 한다? ‘헤비메탈의 대부’로 추앙받는 영국 가수 오즈 오스본이 22일(현지시간) 고향인 버밍엄에서 76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가족 및 측근은 그의… 김영섭기자 2025-07-24
빵 끊어야 할까? “무슨 낙으로 사나”…당뇨 ‘전 단계’ 빵순이의 선택은? 친구들과 커피 마시러 갔다가 기어코 빵까지 먹는다. 달콤한 빵을 먹는 것은 일상의 즐거움이다. 그런데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김용 기자 2025-07-22
‘이 음식’ 많이 먹는 아이, 사춘기 빨리 올 수 있다? 다이어트 콜라나 츄임껌을 즐기는 어린이는 사춘기가 일찍 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식품에 들어 있는 아스파탐을 포함한… 박주현 기자 2025-07-21
기분 안 좋고, 두통 생긴 것도?...뜻밖의 탈수 증상 9가지 체중의 약 70%는 수분이다.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한다. 물은 심장, 위장, 피부, 뇌의 건강을 포함해 건강과 관련된… 권순일 기자 2025-07-21
매번 배달음식 시켜먹더니…신장 이식 두 번이나 받은 男, 무슨 사연? 오랜 시간 동안 반복된 폭음, 배달음식 위주의 식습관, 그리고 극심한 운동 부족은 단순한 생활습관 문제가 아니다. 특히 신장… 정은지 기자 2025-07-21
“혈당관리 잘 했는데, 왜?”…당뇨45세女, 돌연 호흡곤란·부종·피로감 당뇨병의 합병증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섭다. 당뇨합병증 가운데 당뇨병성 케톤산증(DKA)은 혈당 수치와 혈중 케톤 수치가… 김영섭기자 2025-07-20
부기 제로 비결? 혜리 “짜게 먹으면 ‘이 채소’ 꼭 먹어야” 가수 겸 배우 혜리(31)가 몸매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에서 혜리는 다이어트를 성공한 후 유지하고 있는… 이지원 기자 2025-07-19
전국적 폭우에 수인성 감염병 확산 주의보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연일 이어지면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은 18일 "집중호우로 하천… 김다정 기자 2025-07-18
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콩팥이 망가져 투석 가능성도… 김용 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