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반 먹고 병원 실려갔다?…‘이 병’ 진단, 무슨 일? 중국에서 건강을 위해 양 태반을 섭취한 가족 3명이 브루셀라증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지 온라인에서… 지해미 기자 2025-08-05
인공 감미료는 부작용 있다는데...체중 증가, 당뇨 막는 데 좋은 천연 감미료는? 인공 감미료인 수크랄로스가 암 환자의 특정 면역 치료를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 면역학과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25-08-05
김지호 “갱년기라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녀”...‘이 운동’으로 다스린다고? 배우 김지호(51)가 갱년기 불면증을 호소했다. 김지호는 지난 29일 소셜미디어에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김은재 기자 2025-08-01
까짓것 신경 쓸 것 없다고?...무심코 넘기면 안 되는 몸의 이상 신호 12가지 입 끝이 갈라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등의 증상은 가볍게 넘기기 쉽다. 실제로 이런 것들은 무해한 증상일수도 있지만 질병이나 다른… 권순일 기자 2025-08-01
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2주 만에 11kg 감량”…부기도 쫙 빠진 비결은?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가수 레이디제인이 체중 감량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딸둥이 우주&별 공개합니다 울고ㅣ11㎏… 이지원 기자 2025-08-01
“비만 원인은 음식이야, 운동 부족이 아니고” 34개국 4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결과, 비만의 원인으로 운동 부족보다 식단이 더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공공 라디오방송인 npr이 27일 보도했다.…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31
“11번이나 편두통으로 오진”…곰팡이 탓에 뇌 감염으로 사망한 50세男, 무슨 일? 반복된 실신과 극심한 두통에도 11차례나 ‘편두통’으로 오진을 받은 한 남성이, 실제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곰팡이 감염에 의해 사망한 사실이… 정은지 기자 2025-07-26
요로 감염 후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증가…‘이 시기’ 가장 위험하다고? 흔한 질환으로 여겨지는 요로감염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감염 후… 지해미 기자 2025-07-26
성인 절반 “수영장에서 소변 본 적 있다”…‘소독약 냄새’의 불편한 진실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영장은 더위를 피하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하지만 과연 수영장 물은 깨끗할까?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김다정 기자 2025-07-26
“수영장에 ‘변’이 둥둥”…700t 물 통째로 교체, 영주서 무슨 일이? 하루 평균 1000여명 방문하는 경북 영주 실내 수영장에서 둥둥 떠다니는 인분이 발견돼 이틀간 문을 닫는 소동이 벌어졌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