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총회서 최우수공로상 수상 한국뇌전증협회 회장인 김흥동 교수(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석좌교수)가 20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 총회에서 ‘최우수 공로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공로상은 국제뇌전증퇴치연맹(ILAE)… 김동석 기자 2025-02-24
성관계 후 ‘이 증상’ 나타난다면? 美·日 이어 국내서도 급증 일본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매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세대의 감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이지원 기자 2025-02-22
우울증, 단순한 ‘마음의 병’ ? 만성질환 발병 속도 30% 빠르다 국내에서 우울증 관련 사건이 이어진 가운데 우울증이 단순한 정신 건강 문제를 넘어 만성질환 발병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김다정 기자 2025-02-19
장내 세균을 ‘소형 약국’으로 바꿔, 약물전달 효과 ‘쑥’? 먹는약(경구용 치료제)이 가장 흔하고 실용적인 약물투여 방법으로 쓰인다. 하지만 위장은 약을 그대로 통과시키지 않는다. 먹는약은 식중독 같은 데는… 김영섭기자 2025-02-19
“유럽은 지금 성병 기승”...매독과 임질 늘어난 이유는? 유럽 전역에서 성병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매독과 임질이 가장 크게 늘고 있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의 최신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에는… 박주현 기자 2025-02-12
“당뇨대란 시대…최소한 위험 1순위는 알고 대처해야” 제2형당뇨병은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90%를 차지한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을 넘어섰고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도 1583만명(2021년, 질병관리청 대한당뇨병학회)으로… 김영섭기자 2025-02-10
송대관 사인인 심장마비, 45%는 모르고 지나친다? 가수 송대관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한다. 누구나 심장마비가 올 수 있지만 기미를 채지… 김성훈 기자 2025-02-09
‘이 성병’ 피부 접촉으로도 감염 “너무 많고 무섭다”...몸에 어떤 변화가? 성 접촉은 안전하게 해야 한다. 성 파트너가 2명 이상일 경우 특히 조심해야 한다. 매독은 콘돔을 사용해도 피부 접촉으로도… 김용 기자 2025-02-07
"근육 사이 숨은 지방 많다면?"...1% 늘 때마다 '이 병' 위험 7% 올라 모든 사람에게 체지방은 필요하다. 여기에는 골격근 섬유 사이에 끼어 있는 근간 지방 조직(IMAT)이라는 작은 침전물도 포함된다. 근육간 지방은… 박주현 기자 2025-02-04
첫 출산 나이가 '이 병'과 연관...35세 이상은 위험도 높아 대표적인 여성 질환 중 하나인 류마티스 관절염에 잘 걸리는 여성은 누구일까. 첫 출산연령이 26세 이하거나 35세 이상인 여성이… 김성훈 기자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