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연령층 보청기 쓰면 치매 위험 '뚝' ... AI 덕분에 이런 기능도? 청력 손실이 나타났을 때 보청기를 조기에 사용하면 치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장자원 기자 2025-08-19
“뜨거운 커피·차 마시면, 식도암 위험”…적정온도는? 유독 뜨거운 음료를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 꽤 많다. 커피나 차를 너무 뜨겁게 마시는 사람은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김영섭기자 2025-08-16
치매환자, 女가 훨씬 더 많은데…사망률은 男이 더 높다? 치매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걸린다. 국내 치매 환자 중 여성이 62%, 남성이 38%다. 여성 치매 환자가 더… 김영섭기자 2025-08-15
5주 된 아기, 진드기에 물려 ‘이 바이러스’ 감염돼 미국 매사추세츠주 마사스 빈야드에서 5주 된 아기가 진드기에 물려 희귀하고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 뉴스… 지해미 기자 2025-08-13
치실로 백신 접종을? “면역 반응 더 광범위해” 독감 백신부터 코로나19 백신까지 예방 접종을 꺼리게 만드는 것은 주사에 대한 공포이다. 하지만 더 이상 공포감에 떨 필요가 없어졌다. 주사를 대체할… 박주현 기자 2025-08-05
“청산가리 탄 쉐이크를 아내에게”…불륜 저지른 치과의사 살인 혐의, 법정서 전모 드러나 최소 4명 이상의 여성과 지속적인 불륜을 저지르는 가운데 재정적 압박에 시달리던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아내를 독극물로 살해한 혐의로… 정은지 기자 2025-07-29
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미국의 코미디언 로렌 버닉(56·여)은 10년 전 요가를 연습하던 중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정밀검사 결과, 동맥에… 김영섭기자 2025-07-19
운동 빈도가 중요, 매일 ‘이만큼’ 운동하면 수면의 질 높아져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수면의 질, 특히 회복에 중요한 깊은 수면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5-07-16
아이스크림에서 ‘빨노초파’ 인공색소 퇴출...전문가들 반응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의 약 90%가 2028년까지 더 이상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미 연방 보건 당국이 발표했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5-07-16
정크 푸드 맘껏 먹어도 날씬? 에너지 연소 촉진하는 약물 나왔다 고열량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 정크 푸드를 맘껏 먹더라도 살이 찌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됐다. 이 치료를 받으면… 김성훈 기자 202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