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3명 중 1명은 여전히 부족”… 아무리 강조해도 그대로, 왜? 전 세계적으로 신체활동을 장려하는 정책은 크게 늘었지만, 실제로 운동을 하는 사람의 비율은 지난 20년 동안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는… 지해미 기자 2026-03-14
밥·빵·떡 줄이고, 삼겹살에 상추쌈… ‘저탄고지’ 식단으로 뇌전증 치료? 밥·빵·떡·면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질 좋은 지방이 풍부한 삼겹살, 소고기 등 육류와 연어 등 생선, 올리브유… 김영섭기자 2026-03-14
후무스·샐러드에 사용되는 ‘병아리콩’⋯달 재배 최초 식품 될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다음달 유인 달 궤도 비행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텍사스대 과학자들이 달 표면의… 최지연 기자 2026-03-13
체리, 최악의 유방암 치료에 도움...이 밖에도 다양한 건강 효능 지녀 검붉은 색의 체리가 공격성 유방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A&M대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6-03-12
시금치 살짝 데쳐서 먹으면...결석 위험 줄어드는 대신 혈압, 눈 건강 등 개선 효과 시금치가 대장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으로의 진전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26-03-11
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한 명 당 노화속도 1.5%씩 빨라진다? 주변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있을 경우, 생물학적 노화 속도가 사람 한 명당 평균 약 1.5% 더 빨라질… 김영섭기자 2026-03-10
건강에 안좋은 초가공식품, 표시도 없는데 어떻게 가려내나? 미국 보건복지부와 농무부가 최근 ‘초가공식품(UPF: Ultra-processed foods)’ 섭취를 제한하고 ‘진짜 음식(Real Food)’을 권장하는 내용의 영양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초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2-27
전액 장학금 받던 수재, 갑자기 대변·플라스틱 먹는 이상 행동… 어떤 병 때문? 전액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진학했던 수재가 정신질환을 앓게 돼 자신의 대변을 먹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인 사례가 저널에… 이수민 기자 2026-02-25
아빠가 비타민 C·E 등 항산화제 고용량 먹으면 자녀에 악영향? 면역력 강화와 난임 치료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항산화제를 남성이 고용량으로 섭취하면 자녀의 안면 기형이나 뇌 발달 장애를… 김다정 기자 2026-02-05
몸 전체 빨간 반점, 단순 알레르기처럼 보이는데… '이 암' 때문이었다? 단순 피부 발진인 줄 알았던 증상이 암 때문인 것으로 밝혀진 사례가 공개됐다. 텍사스대 리오그란데밸리(UTRGV) 의대가 최근 공개한 논문에… 이수민 기자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