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들이 얼씬도 안해"…알로에는 천연 살충제? 백합과 식물인 알로에는 그 종류가 420종이나 된다. 그 중에서 약용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종이 알로에 베라다. 매년 수백만… 한건필 기자 2023-08-16
'이 향신료' 한 스푼... 지방 태우고 항염 작용까지? 서양에서 자주 활용하는 향신료 중 하나인 '카다멈'(cardamom, 혹은 카르다몸)은 우리에겐 아직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인식하진 못했어도 이미 일상에서… 이보현 기자 2023-08-15
할리우드 배우도 폭로... '가스라이팅' 남발은 경계 몇 년 전만 해도 생소한 용어였던 '가스라이팅'이 최근에는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상당히 흔한 말이 됐다. 지난달에는 할리우드 배우… 김근정 기자 2023-08-10
성격 외향적일수록 백신 거부한다? 백신 접종에 대한 거부감이 더 강한 성격유형이 있을까? 외향적 성격을 지닌 사람이 코로나19 백신을 거부할 확률이 18% 더… 한건필 기자 2023-08-05
의외로 수박이 남자들에게 좋다는데…왜? 제철 과일로 가장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수박은 조선시대만 해도 아무나 넘볼 수 없는 귀하신 몸이었다. 세종 5년에 내시가… 정은지 기자 2023-08-03
심장혈관 안좋은 사람... "6개월만 채식해라" (연구)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채식을 6개월 이상 할 경우 콜레스테롤과 혈당, 체중조절이 모두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한건필 기자 2023-07-27
유산소 vs 근력 운동... "나이 들면 뭐가 중헌디?" 아무리 활동적이더라도 나이가 들면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한다. 실제로 근육량과 근력은 30~35세에 최고조에 달한다. 그 이후에는 계속해서 천천히 감소한다.… 박주현 기자 2023-07-24
치매 앓던 이 여성...'틀니' 삼켰다고? 치매 환자가 틀니를 삼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틀니를 삼킨 여성 노인 사례를 보도했다. 이… 최지혜기자 2023-07-19
암 징후일 수도? 겨드랑이가 간지러운 이유 몸이 가려워도 사람들 앞에서 긁기 어려운 부위가 있다. 겨드랑이가 그렇다. 겨드랑이와 그 주변은 많은 신경종말이 모여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이보현 기자 2023-07-12
뜨거운 햇볕에 탄 피부, 얼음찜질은 역효과? 햇살이 강해지는 계절이 왔다. 피부가 받는 자극도 강해졌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심한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 강한… 김수현 기자 202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