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 냉동고에 20분간 갇혔다 배달원 덕분에 구조…“회사 지분 주겠다” 중국 후난성에서 한 여성이 냉동 물류창고에 갇혔다가 지나가던 배달원 덕분에 극적으로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해미 기자 2025-09-16
과거 ‘이것’ 감염된 아기…갑자기 합병증으로 숨져, 무슨 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과거 홍역에 감염됐던 아동이 수년 뒤 드문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국은 11일(현지시간)… 지해미 기자 2025-09-15
“하루 동안 벼락이 733번?” 이틀 후 ‘이것’ 앓는 환자 속출…무슨 일? 중국 베이징에서 하룻밤 사이 733번의 낙뢰가 내리친 후 이튿날 병원은 호흡곤란, 기침 등을 호소하는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최근… 최지혜기자 2025-09-15
'착한 암'이라는 전립선암…늦게 발견땐 5년 생존율 40% 미만 '독한 암' “전립선암은 전이되기 전에만 발견하면 거의 100% 생존할 수 있을 정도로 초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1년에 한 번 간단한 검사를… 장자원 기자 2025-09-15
세계 패혈증의 날을 보내며...꼭 알아둬야 할 패혈증 징후는? 9월13일은 세계 패혈증의 날(World Sepsis Day)이었다. 세계패혈증연대(Global Sepsis Alliance·GSA)가 2012년 이 날을 지정해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릴 정도로… 권순일 기자 2025-09-15
젊어도 안심할 수 없는 뇌졸중...위험 낮추는 건강수칙·식품은?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관련 뇌 부위가 손상된다.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4위다.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하면… 권순일 기자 2025-09-14
“양재웅 엄벌 촉구” 서명에 1만여명 참여, 논란 속 ‘펜터민’ 뭐길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43)을 엄벌하라는 서명운동에 1만 명이 넘게 참여했다. 11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는 “부천W병원 사망사건의… 최지혜기자 2025-09-12
"대장암, 백신으로 치료?"…'이 나라'서 임상 마쳐 백신으로 암을 치료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젊은 성인에게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세포를 제거하는 백신이 조만간 본격 생산될 수… 정희은 기자 2025-09-12
근력 운동 꾸준히 했더니...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연구에 따르면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사망 위험을 15% 낮출 수 있다. 또한 심혈관 질환과 암, 당뇨병 위험은… 권순일 기자 2025-09-12
“자고 나면 괜찮을 것”…열 나고 구토하던 15세, 치료 늦어져 사망, 무슨 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15세 소녀가 병원에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않은 까닭에 뇌수막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