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8kg 뺐다가 다시 5kg 쪄”...요요 어떻게 막지? 개그우먼 정주리가 체중이 증가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8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여행을 다녀온 뒤 또다시 몸무게가 늘었다는 것이다. 최근… 최지혜기자 2024-04-18
"어지럽고 말 잘 못해" 뇌종양으로 오진...77세女 뇌에 '이것', 뭐길래? 뇌종양인줄 알았던 여성의 뇌에서 아메바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의 77세 여성은 어지러움, 의식 장애, 말하기 어려움… 최지혜기자 2024-04-18
의사도 헷갈려 골든타임 잘 놓친다...오진 많은 질병 3가지는? 병원에 갔는데 내 질병과 관련없는 병을 진단 받았다면? 이는 치료 시기를 늦출 뿐만 아니라 심각한 의료 사고를 유발할… 정희은 기자 2024-04-18
"흔한 진통제 한알 먹었을 뿐"...40대女 얼굴과 몸이 빨갛게, 무슨 일?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염진통제인 이부프로펜을 복용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지원 기자 2024-04-18
“심장·뇌혈관 위험인자, 나는 몇 개 있나?”...최악의 식습관은? 심장·뇌혈관질환은 혈관벽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김용 기자 2024-04-17
“박테리아에도 ‘뱀파이어’가 있다?”…피에 굶주린 3종 치명적인 박테리아(세균) 중 일부는 사람의 피를 찾아 먹는 ‘뱀파이어’ 속성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 김영섭기자 2024-04-17
"우리집 강아지도?"...반려동물이 '이것' 사람에 옮긴다 반려견과 반려묘가 항생제 내성 슈퍼 박테리아를 인간에게 전파할 수 있다는 소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30일(이하 현지신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한건필 기자 2024-04-17
“중년 여성의 위암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위암은 여러 위험 요인들이 수십 년 동안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축성 위염 등 위암 관련 질병,… 김용 기자 2024-04-16
임신 때 '이런' 건강 문제...조기 사망 위험하다고? 임신 시 앓았던 합병증 등 건강상 문제의 영향이 수십 년이 지나도 이어져 조기 사망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김근정 기자 2024-04-16
“발에 세균 감염됐을 뿐인데”...결국 다리 절단한 78세 女, 무슨 일? 패혈성 발 감염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던 노인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 최지혜기자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