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환자는 자살 위험 높습니다"...AI가 의료진에 경고해 예방 가능 자살 위험이 높은 환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해 의료진에게 경고해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1-06
세계 최장수 일본 여성, 116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 여성 토미코 이토오카가 11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은 이토오카가 지난… 지해미 기자 2025-01-06
"취하도록 마신다고 폭음 아냐?"...男은 5잔, 女는 몇 잔? 술을 많이 마시는 걸 ‘폭음’이라고 하지만 기준이 명확한 건 아니다. 소주 한두 잔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김성훈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김용 기자 2025-01-06
"격렬하게 움직여"...운동 10분만 해도 몸에선 '이런' 변화가 매일 10분 정도의 격렬한 운동만 해도 사망 위험이 낮아지고, 규칙적인 운동은 기분을 좋게 하고 수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박주현 기자 2025-01-06
정영숙, "77세 맞아?"...회춘 비법은 주 3회 '이렇게' 걷기? 배우 정영숙(77)이 건강 비결로 걷기 운동을 꼽았다. 정영숙은 최근 한 방송에서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식물원을 찾은 그는 "제가… 최지혜기자 2025-01-06
중년 여성에 가장 많이 생기는 암 5가지...무엇이 가장 나쁠까? 보건복지부-국가암등록본부가 2024년 12월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모두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05
"매일 런닝만?"...1개월 마다 운동법 바꿔야 한다, 왜? 지속적으로 동일한 운동 루틴을 계획하고 있다면 바꾸는 것이 좋겠다. 특히 매일 헬스장을 방문하며 강도 높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정은지 기자 2025-01-05
‘외로움 단백질’ 5개, 심장병·뇌졸중 위험 높인다? 외로움은 하루 담배를 15개비 피운 것처럼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로움은 몸 속 단백질 26개와 관련이 있으며… 김영섭기자 2025-01-04
“병아리 눈물만큼 먹을 자신 없으면 끊어라”...금주로 얻게 되는 건강 효과는? 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 물질이다. 술은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은 같은… 권순일 기자 202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