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서 45분간 '이것' 하다 픽~"...70대女, 체온 42°C까지 올라간 사연은? 사우나는 휴식을 제공할 수 있지만, 적절한 수분 공급 없이 너무 오랫동안 사우나에 있으면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 열사병은… 박주현 기자 2025-01-10
맨발 운동 좋다길래 따라 했더니...당뇨 있는 사람이 꼭 살펴야 할 것은? 넘어져 고관절(엉덩이뼈)이 부러지면 오래 입원하는 경우가 많다. 노년층 뿐만 아니라 중년층도 고관절 골절은 매우 위험하다.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5-01-10
“잦은 구토를 알레르기로 오진"...생후 6개월 만에 사망, 무슨 일? 생후 6개월 만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루이 모스는 생후… 최지혜기자 2025-01-10
"혀 붓고 식은 땀"...첫 데이트 날에 암 진단 30대男, 무슨 사연? 첫 데이트 당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30세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조쉬 잭슨(30)은… 최지혜기자 2025-01-09
역대급 독감 유행에 8년 만에 환자 최대치..."길면 5월까지 지속"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8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연상케 하는 유행세에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장자원 기자 2025-01-09
65세 이상 뇌졸중 환자, 1년 이내 치명률 32% 뇌졸중 환자의 20.1%가 발생 후 1년 이내에 사망한다. 특히 65세 이상은 뇌졸중 발생 후 1년 이내 32.1%가 사망한다.… 윤성철 기자 2025-01-09
“매일 '이것' 한 잔, 대장암 발병 위험 낮춘다”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1-09
한 살배기 눈에 암이? 결국 오른쪽 눈 잃어…무슨 병이길래? 망막에 암이 생겨 오른쪽 눈을 제거한 1세 미국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KAIT 등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1-09
변종 엠폭스, 프랑스도 뚫렸다…"전파속도 빠르고 치명률도 더 높아" 아프리카에서 새롭게 유행 중인 변종 엠폭스(mpox)에 감염된 환자가 프랑스에서도 나왔다. 프랑스 보건부는 서부 브리타니 지역에서 1b형(Clade 1b) 엠폭스에… 한건필 기자 2025-01-08
이식받은 간 때문에 암 걸렸다? 결국 목숨 잃은 60대男 간암을 치료하기 위해 장기 이식을 받은 남자가 다른 형태의 질병에 걸려 6개월 만에 죽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박주현 기자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