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가 살찌는 원인?"...안먹고 술만 마시면 살 빠질까? 독일 영국 등 유럽 몇몇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1월을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라 부르며 금주 기간으로 삼는다. 술이 신체에… 김성훈 기자 2025-01-13
이준혁 “하루 5kg늘다 20kg 찌기도”...늘었다 줄었다 '고무줄 체중'? 배우 이준혁이 하루에 5kg 증량도 가능한 ‘고무줄 몸매’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이준혁은 SBS ‘틈만나면’에서 고무줄 몸매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지혜기자 2025-01-13
일주일 성관계 '이 횟수'로 하면...심장병 위험 낮춘다고? 규칙적으로 성관계를 하는 것은 생각하는 것보다 심장에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침실에서 더… 박주현 기자 2025-01-12
뇌전증이 치매부터 불안장애까지?...다른 뇌질환 위험 증가 뇌전증이 뇌 건강을 지속적으로 악화시켜 다른 정신질환과 신경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한건필 기자 2025-01-12
히포크라테스도 무서워 한 '이병'...뇌농양 등 유발 감기에 걸렸는데 귀가 찌르듯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면 안면마비, 뇌수막염, 뇌농양, 청력 상실 등 심각한 신경학적 합병증을 의심해 봐야… 김성훈 기자 2025-01-12
노인, 고관절 부러지면...2개월 내 뇌졸중 등 위험 93%↑ 고관절은 넓적다리뼈와 엉덩뼈가 만나는 관절이다. 골다공증, 근력 약화 등으로 고관절이 부러진 노인은 골절 후 2개월 안에 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 등… 김영섭기자 2025-01-12
운동, 다이어트, 그리고 먹거리...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은?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 등 서양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25-01-11
"커피 '이 때' 마셔라"...심장병 줄고 사망 위험도 낮춘다? 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모닝커피에만 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유럽… 한건필 기자 2025-01-11
"항문 속 성인용품이 가슴까지?"...MRI촬영 중 기절할 뻔한 20대女, 왜? MRI 촬영 중 몸속에 있던 성인용품 속 금속이 자기장에 반응해 고통을 호소한 20대 여성 환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1-10
여에스더 "동생 위해 간기증 결심"...치사율 80% '이 병' 때문?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과거 여동생을 위해 간 기증을 결심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여에스더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최지혜기자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