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Z자로 꺾인 中대학생...목 펴고 의자 앉을 수 있게 돼, 무슨 사연? 몸이 Z자 모양으로 뒤틀려 ‘접힌 소년’이라 불리는 중국 대학생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중국… 이지원 기자 2024-05-20
건새우·마늘종 볶음 꾸준히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건새우·마늘종 볶음은 ‘밥 도둑’이다. 그렇다고 밥을 많이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그만큼 맛이 좋다는 의미다. 각종 영양소도 많이 들어… 김용 기자 2024-05-18
김영희 "2주간 5.7kg 빼"… '이 운동'과 탄수화물 줄인 게 비결?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김영희는 “사실 제가 아이를 낳고 육아를… 이지원 기자 2024-05-17
“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김영섭기자 2024-05-16
"다리 3개 팔 4개" 희귀 샴쌍둥이...3년간 못 앉았다, 무슨 사연? 인도네시아에서 200만 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쌍둥이가 있다. 흔히 샴쌍둥이라고 불리는 이 두 남자 아이는 골반 부분에서 서로… 지해미 기자 2024-05-16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을 증가시킨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이용한 폐경기 증상 치료는 한때 “여성의 역사를 바꿔놓은 발명품”이란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의 안전성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16
붓고 피나고 잇몸 아픈 男...발기부전 위험도 높다고? 생각보다 흔한 잇몸질환은 치아 건강 뿐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치아에 쌓이는 플라크가 주 원인이며 잇몸이… 지해미 기자 2024-05-16
녹색 잎채소 하루 ‘이만큼’ 먹었더니...당뇨병 위험 ‘뚝’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권순일 기자 2024-05-16
"왼쪽 머리뼈 40% 잘라내" 유튜버가 앓은 ‘뇌부종’...어떻길래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자까(우은빈)가 불의의 사고로 머리뼈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정희은 기자 2024-05-16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