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흰쌀밥 드셨지요? 그러면.... 흔히 “밥이 보약”이라 하지만, 실은 “현미가 보약”이다.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현미밥을 먹어야 한다. 평생 흰밥만 먹다가 병원에서 처음으로…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1-07
“살 찌니 쌀밥 안 먹는다고?”...찬밥 신세, 탄수화물은 억울하다!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언제부턴가 우리가 먹는 밥과 음식에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탄수화물이 비만의 주범이라는 인식이… 최지혜 기자 2024-11-07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김용 기자 2024-11-06
“남성보다 더 챙겨 먹어라”...여성에게 특히 좋은 7가지 식품 대체로 몸에 좋은 음식은 남자건 여자건 성별에 관계없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녀의 신체 특성이 다른 만큼 여성에게… 권순일 기자 2024-11-05
“배가 콕콕 쑤시네” 장 독소 쌓인 신호?...‘이 성분’ 보충하면 좋아 늦가을이 찾아오면서 점점 추워지고 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맘때는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져 실외 활동량이 부쩍 감소한다. 반면 식욕은… 최지혜 기자 2024-11-05
“지방간은 큰병 아니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요?” 간(肝)이 부었다, 간이 (붓다붓다 이제) 배 밖으로 기어나왔다, 간담(肝膽·간과 쓸개)이 서늘하다, 애간장(간과 창자)이 녹는다…. 간은 예부터 사람들 입에… 이성주 기자 2024-11-05
"오늘도 큰일 실패? '이런 음료' 마셔라!"...즉시 쾌변 돕는 8가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찾아온 변비. 여러가지 해결 방법 중에서도 가장 먼저 먹을 것을 신경 써야 한다. 화장실에 가지 못해… 지해미 기자 2024-11-04
들기름·깻잎·견과류 자주 먹었더니... 몸속 염증에 어떤 영향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급성 염증은 고름, 발열, 통증, 부종 등이 나타나 쉽게 알 수 있다. 요즘은 좋은… 김용 기자 2024-11-04
라면 먹을 때 양배추·방울토마토, 후식은 바나나...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은 참 맛있다. 끊기가 어렵다. 하지만 짠 스프와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의 걸림돌이다. 어느 유명인은 건강을 위해 1년에 2~3번만 라면을… 김용 기자 2024-11-04
"달고 짠음식 너무 많아"...이럴 때일 수록 매일 먹어야 할 슈퍼푸드는? 한 개의 열량이 1700칼로리나 넘는 버거와 염분이 많은 각종 수프, 당분이 가득한 달콤한 음료가 즐비한 현실에서는 좀처럼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