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김용 기자 2024-06-20
면역력 높이고 불면증 물리쳐…여름에 포도 먹어야 하는 이유 7 신이 내린 과일로 불리는 포도. 녹색과 보라색, 짙은 파란색 등 다양한 색과 맛을 자랑하며 한국인들이 여름에 많이 먹는… 정희은 기자 2024-06-20
혜리 "4가지 탄수화물 끊었다"...3개월 만에 피부 좋아져, 따라하려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토크 하드혜리하고 웃음은 하늘이… 이지원 기자 2024-06-20
50대인데 벌써 성기능 고장...이걸 막을 7대 습관은? 중장년 성생활은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뇌기능 개선 △전립선질환… 임종언 기자 2024-06-19
뱃살 빠지고 암 예방…오렌지에 이런 효능이? 오렌지는 과즙을 짜서 주스로 먹어도 좋고, 껍질을 까서 생을 먹어도 마냥 맛있는 과일이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이… 정희은 기자 2024-06-19
피 섞인 변, 치질인 줄 알았는데…대장암이라고? 2023년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1위는 갑상선암, 2위 대장암, 3위 폐암이다. 이 중 대장암의 경우 전년대비… 정희은 기자 2024-06-19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김용 기자 2024-06-19
"눈가에 누런 빛이?"...내 핏속 '기름기' 많다는 징후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건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라는 지방 물질이 너무 많다는 뜻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지해미 기자 2024-06-19
"엉덩이 아파 못 걸어"...다리에 '이것' 생긴 게 피임약 탓, 무슨 일? 엉덩이가 아파서 운동으로 인한 근육이 당긴 것이라 여겼는데 혈전 때문이라니? 영국 노팅엄에 사는 운동광인 22세 홀리 화이트홀은 지난해… 정은지 기자 2024-06-19
세계 최대 당뇨병학회 달굴 국내 제약사 신약 임상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올랜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미국 당뇨병학회(이하 ADA)에 참여해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 연구결과를… 천옥현 기자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