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왜 안 늙지?”…뽀얀 피부에 각선미, 비결 뭐길래 배우 한채영이 원조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분홍색 자켓과… 최지혜기자 2025-04-17
박수홍 아내 김다예, 37kg 찌고 “건강 70대 수준”…무슨 일? 방송인 박수홍(54)의 아내 김다예(31)가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들었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박수홍과 김다예가 부부 동반… 최지혜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박주현 기자 2025-04-17
고현정 “왜 이리 앙상해?”…야윈 다리, 평소 ‘이 음식’ 멀리해서? 배우 고현정이 앙상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다. 최근 고현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최지혜기자 2025-04-16
노년 여성, 뼈 건강 지키려면 운동과 ‘이 식단’ 병행 노년 여성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칼로리 섭취를 줄인 지중해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골밀도 감소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5-04-16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3158건(2022년)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 “그렇게 많았나?” 20년 전만 해도 위암 등에 밀려… 김용 기자 2025-04-16
“심장 지키는 비만약”…위고비 성분, 뇌졸중·심근경색 22%↓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당뇨약 ‘오젬픽’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진 '세마글루티드(2.4mg 용량)'가 비만 환자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을 20% 이상… 원종혁 기자 2025-04-16
뉴로바이오젠, 美 사이렉스에 최대 6조원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신약 개발기업 뉴로바이오젠이 미국 제약사 사이렉스 바이오(Scilex Bio)와 비만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티솔라질린(Tisolagiline, KDS2010)'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원종혁 기자 2025-04-16
“회의만 하면 하품 한다고? 우습게 보다 큰 코 다친다”…그럼 어떻게 하품을 많이 하는 것을 커피로 달랠 수 있다고 착각하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하품은 수면부족의 징후로 신체적 위험을… 한건필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