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자 지난해보다 34% 증가…"열대야 주의" 전국 곳곳에서 6월 역대 최고 기온을 연일 경신하며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김다정 기자 2025-07-03
“‘마음의 감기’에 도움돼”…박명수, 정신과 진료 고백이 일으킨 반향 방송인 박명수가 정신과 진료를 고백하자, 누리꾼들이 "인식 전환에 도움이 된다"며 크게 공감했다. 박명수는 지난달 30일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김은재 기자 2025-07-02
낮잠은 건강에 좋다? “‘이렇게’ 자면 사망 위험 커져” 잠깐의 낮잠은 치매 예방에 좋다. 하지만 낮잠을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Sleep)》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7-01
“대상포진에 불면증”…건강 확 나빠진 한가인, ‘특별’ 관리 시작? 배우 한가인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근황을 알리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소개했다. 최근 한가인은 시댁을 방문해 시어머니와 식사를 한 뒤… 최지혜 기자 2025-06-30
“방심하다 요로결석 생길 수도”…여름철 건강 관리법 9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하지만 건강을 지키면서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이 있다.… 지해미 기자 2025-06-26
“10년 넘게 쓴 ‘이것’ 탓에 납 중독”…1년간 근육통 겪더니 사망한 男, 무슨 일? 한 대만 남성이 10년 넘게 같은 텀블러를 사용하다 중금속에 노출된 뒤 폐렴으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지해미 기자 2025-06-24
휴가 앞두고 급하게 다이어트…자칫 여름 내내 탈모 시달린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며 짧은 시간 안에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법이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장자원 기자 2025-06-19
대만 女모델, 잠 못자서 ‘이것’ 받은 후 뇌사...19일 만에 사망, 무슨 일? 대만의 인기 자동차 모델 차이위신(蔡育辛, 29)이 프로포폴 투여 후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 19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정은지 기자 2025-06-18
커피 ‘이 시간’에 꾸준히 마셨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커피처럼 논란이 많은 식품도 드물 것이다. 불면증의 원인이 되고 공복에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그러나 커피… 김용 기자 2025-06-16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런 식습관’ 가져야 건강해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끼고 살다보면 문제가 되는 것이 청색광이다.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서… 권순일 기자 202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