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태어났는데”…출생 한 달 만에 숨진 아기, 무슨 병 때문에? 건강해 보였던 생후 한 달 된 아기가 사망한 가운데, 뒤늦게서야 선천성 심장 결함이 있던 것으로 밝혀진 안타까운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5-11
"머리카락 없고 유방도 없다"…10대에 대머리 된 32세女 양쪽 유방도 잘라내, 왜? 9살때 부터 탈모증이 시작돼 10대때 머리카락이 거의 빠져가 대머리로 살고 있는 여성이, 유방암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양쪽 가슴까지… 정은지 기자 2025-05-11
정시아 “16세 아들 키 183cm”…‘이것’ 계속 삶아 먹였다고? 배우 정시아(43)가 농구선수로 활동 중인 아들의 키 성장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시아는 “아이가… 이지원 기자 2025-05-10
걸음마도 유전? “늦게 한다고 걱정할 필요 없어” 아기가 걷기를 시작하는 시기가 약간 늦어진다고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기가 걷는 법을 배우는 나이는 유전자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박주현 기자 2025-05-08
"덤벙대는 성격인 줄"...28세에 '이 병' 진단 받고 3년만에 사망, 무슨 일? 28세에 희귀 치매 진단을 받고 31세에 세상을 떠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맨체스터 출신의 젬마… 지해미 기자 2025-05-08
“가슴 감염 앓고 있었는데”…'이것' 흡입 후 사망한 21세 女, 부검결과 보니 지난해 11월 한 여성이 웃음가스를 흡입한 후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던 가운데 최근 부검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5-08
아직도 겨울 코트를?...옷 입는 데 나타나는 치매 징후 치매는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초기에 적절하게 치료하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치매의 원인 중 가장… 권순일 기자 2025-05-08
"토스트 시리얼만 먹어"...35년 간 '편식' 오해 받은 男, 사실은 '이 이유' 때문? 한평생 심한 ‘편식쟁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30대 남성이 뒤늦게 섭식장애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리버풀에… 지해미 기자 2025-05-08
“어린이 체벌, 무조건 나쁘다”...나쁜 결과 16가지 빚는다? 유엔은 2006년 코피 아난 사무총장 명의로 어린이에 대한 일체의 체벌(신체적 처벌) 금지를 전 세계에 촉구했다. 현재 65개국이 체벌을… 김영섭기자 2025-05-07
치매 시어머니 요양원비 내야 하는데...남편이 모(母) 예금 인출 가능할까? 오래된 한옥 천장에서 현금 뭉치가 발견된 적이 있었다. 새 입주자가 집을 고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 전 집… 김용 기자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