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돌·필] 영원한 공포는 없어… "공황장애, 이해가 치료의 시작"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휴직을 했다. 20년 넘게 출근길에 탔던 지하철, 그날은 노란색 플랫폼선을 넘을… 윤은숙 기자 2023-05-16
여자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ADHD란? 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대개 어린 시절에 발견된다. 질환 발생에는 유전적 요소가 큰 역할을 한다. 오늘날 5%에서 11%의… 김수현 기자 2023-05-13
"울갤 청소년, 공감과 위로 필요... ‘생명동반자’ 찾도록 도와야" 최근 청소년 동반자살 사건으로 화제가 된 디씨갤러리 우울증갤러리(울갤) 논란과 관련해 정신건강 전문의들이 자살 예방과 청소년 정신건강 보호의 중요성을… 최지현 기자 2023-05-11
코로나 '엔데믹' 도래...새 변이 등장 우려 없을까?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했고, 오늘(11일) 우리 정부도 풍토병화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내달이면 의원과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 감염… 문세영 기자 2023-05-11
'이 약물'로 인한 미국 어린이 사망, 8년간 30배 ↑ 2013년과 2021년 사이에 마약성 합성 진통제인 펜타닐 관련 어린이 사망이 3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한건필 기자 2023-05-09
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부모, 형제, 자매 등 직계 가족 중 50세 이전에 췌장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 이상 있거나, 나이와 상관없이 췌장암 환자가 둘 이상 있다면 가족성 췌장암이 아닌지 의심해야 김용 기자 2023-05-09
"울며 걷어차, 4살도 힘세"...소아과 '폐과' 선언 이유 3 저출산 시대에 접어들면서 의료계의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소청과를 지원하는 전공의가 크게 줄었고, 개원의들은 '폐과'를 선언했다. 한… 문세영 기자 2023-05-09
체중 늘고 혈당 올리는 뜻밖의 식사 습관은? 건강에는 생채소-과일이 가장 효율적. 과일 등 음식을 갈아서 액체로 먹는 경우 혈당 상승이 더 빠르고 인슐린이 혈당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일 수 있어 김용 기자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