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피임장치, 의사는 저절로 빠졌다 해"...12년 동안 몸속에, 무슨 일? 사라진 자궁 내 피임 장치를 12년 만에 발견해 제거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오랫동안 임신을 하지… 지해미 기자 2024-07-03
백일해 올들어 360배 폭증...백신 방어면역력 떨어졌다면? 급성 호흡기 감염병인 백일해가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무섭게 확산하고 있다. 이에 의료계에선 백신의 감염병 예방률이 점차 떨어지는 양상을 보인다고… 임종언 기자 2024-07-03
"어제 먹은 반찬 또?" 매일 같은 밥상, 건강에 괜찮을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결정을 한다. 그 중 매끼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도 꽤나 고민스러운 주제다. 그렇다면 매일… 지해미 기자 2024-07-03
술 마신 뒤 소변 "거품이 바글바글"...반복되면 '이것' 의심? 술을 마신 다음날, 소변에 거품이 가득 찬 걸 보고 움칫 놀라는 사람이 많다. 음주 후엔 소변이 잦고, 심박수와… 김영섭기자 2024-07-02
“한 잔만 마셔도” 커피 좋고 나쁘고 … ‘유전자'가 결정한다? 일상 속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는 커피, 대표적인 카페인 음료이다 보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말들도 많다. 많이… 김근정 기자 2024-06-30
“올여름, 눈 빨개지는 결막염엔…항생제 필요없다” 미국안과학회는 “결막염은 통상 저절로 낫는 눈병이다. 안과 의사는 항생제를 처방하지 않는 게 좋다”고 권장한다. 하지만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는… 김영섭기자 2024-06-30
수영장서 맨발? '이것' 후폭풍...피부에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날이 더워지면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몸 곳곳에 난 털이 신경 쓰여 제모를 하는 사람이 많다. 매년 여름마다 하는 행동이지만… 최지혜기자 2024-06-29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정희은 기자 2024-06-28
암 전이 왜 일어날까?...전이암 촉진하는 단백질 최초 규명 암세포가 주변 부위나 멀리 떨어진 장기로 퍼지는 암 전이 현상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을 20%대로 낮추는 원인 중 하나다.… 최지현 기자 2024-06-28
항생제 남용이 나쁜 또다른 이유...우울증 위험 2배 항생제 남용이 약물 내성뿐 아니라 40세 이상 성인에서 우울증 발생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박상민 서울대병원… 임종언 기자 2024-06-28